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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장욱현시장 한국문화테마파크(선비세상)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명상수련원관련 학술세미나개최

경북영주시 한국명상수련원과 관련 국회의원회관 에서 학술세미나 개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 영주시는 4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문화테마파크(선비세상) 인근에 건립 예정인 한국명상수련원과 관련한 학술세미나 개최

 

주호영 국회의원실과 최교일 국회의원실이 주관하고, 한국 명상 수련원 추진위원회, 한국명상총협회, 수원대학교 문화콘텐츠디자인 연구소가 공동 주최해 한국 지역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연계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술세미나는 수원대학교 우경진 교수가 제1발제자로 나서 전통문화를 이용한 지역 테마공간 개발의 성공조건이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2발제자로 윤동환 교수가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해외복지관광사례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영주시 이도선 정책자문위원장과 문화예술과 유선호 과장, 한화호텔앤리조트 박호윤 팀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명상이라는 테마를 이용한 공간개발과 인간다움을 회복, 전통사상의 재발견과 세계화에 앞장설 수 있는 한국적 정서적 기능, 지역민의 자긍심과 긍지를 되찾는 상징적 치유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한국명상수련원이 조성되면 명상을 통해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치유될 것이라며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어우러져 명실공히 치유의 도시, 힐링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7월 세계유산 등재예정인 소수서원과 2020년 준공예정인 선비세상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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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