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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장욱현시장 한국문화테마파크(선비세상)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명상수련원관련 학술세미나개최

경북영주시 한국명상수련원과 관련 국회의원회관 에서 학술세미나 개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 영주시는 4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문화테마파크(선비세상) 인근에 건립 예정인 한국명상수련원과 관련한 학술세미나 개최

 

주호영 국회의원실과 최교일 국회의원실이 주관하고, 한국 명상 수련원 추진위원회, 한국명상총협회, 수원대학교 문화콘텐츠디자인 연구소가 공동 주최해 한국 지역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연계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술세미나는 수원대학교 우경진 교수가 제1발제자로 나서 전통문화를 이용한 지역 테마공간 개발의 성공조건이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2발제자로 윤동환 교수가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해외복지관광사례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영주시 이도선 정책자문위원장과 문화예술과 유선호 과장, 한화호텔앤리조트 박호윤 팀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명상이라는 테마를 이용한 공간개발과 인간다움을 회복, 전통사상의 재발견과 세계화에 앞장설 수 있는 한국적 정서적 기능, 지역민의 자긍심과 긍지를 되찾는 상징적 치유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한국명상수련원이 조성되면 명상을 통해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치유될 것이라며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어우러져 명실공히 치유의 도시, 힐링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7월 세계유산 등재예정인 소수서원과 2020년 준공예정인 선비세상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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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강릉시는 23일 금요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적 사업을 천명하고 전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 공연, 추진계획 발표, 선포 퍼포먼스 및 BI(Brand Identity) 로고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강릉 방문의 해’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사업을 발표하면서 관광객이 좀 더 머물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와 특화 관광상품을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