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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장욱현시장 황병직도의원 장성태 우충무시의원 가흥1동 꽃동산경로당 준공식 가져

영주시 가흥1동 꽃동산경로당 준공식가져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 가흥1동 꽃동산경로당이 준공되어 지난 2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황병직 도의원, 장성태 시의원, 우충무 시의원 및 지역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다함께 축하했다.

 

박봉구 꽃동산경로당 노인회장은 경로당 건립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꽃동산경로당의 예쁜 벽화와 세련된 건물 덕분에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다.”앞으로 꽃동산경로당은 서천 강변의 새로운 주민 화합의 장소로 어르신들의 꽃길만 걷는 노후를 위한 여가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꽃동산경로당 준공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오늘 꽃동산에 환하게 새로 지어진 꽃동산경로당이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꽃동산이라는 말처럼 항상 꽃길만 걸으시는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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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