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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장욱현시장 제69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영주시 호국영웅 위한행사 개최

 

영주시(시장 장욱현)6.25전쟁 제69주년을 맞이해 2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기념식 및 호국영웅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 보훈유가족,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보훈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편지낭송, 호국노래합창,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위안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보훈단체 회원 9명에게 보훈 유공자 표창패가 수여 되었으며 6·25전사자 성복환 일병의 아내 김차희님께서 쓰신 당신을 기다리며 보낸 세월이라는 제목의 편지 낭송 후 영주기독남성합창단과 함께 참여자들이 한마음으로 진짜 사나이, 전우야 잘자라, 6.25의 노래를 제창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호국영웅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전후세대들에게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국가유공자 예우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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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