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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예천군청 예천청결고추 박군상대표 미국 뉴욕H마트 고춧가루 수출

예천군 농업법인 예천청결고추 미국 뉴욕에 고춧가루수출하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예천청결고추(대표 박군상)는 지난달 23일과 626일 출향인이 운영하고 있는 뉴욕 H-마트에 900kg, 1,400만원 상당의 고춧가루를 첫 수출했다.

이번 농산물 수출은 까다로운 미국 FDA(미국식품 등록)를 완료하고 우리나라 농산물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부산소재 희창물산을 통해 수출하게 되었으며, 이번 2번의 시제품 수출에 이어 향후 본격적인 수출을 하게 되면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예천청결고추는 붉은 홍고추를 원료로 하여 세척, 절단, 저온열풍으로 건조하고 불순물을 완전 제거하는 현대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다.

예천군은 금년도 고춧가루 수출확대와 대형유통점인 이랜드리테일 납품을 위해 포장재 지원은 물론 농가로부터 홍고추 수매 홍보를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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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