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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예천군청 경상북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 수상

예천군 경상북도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 분야 최우수상 수상...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은 지난 4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2019년 경상북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개포면 풍정리마을이 문화·복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PPT발표와 주민 퍼포먼스로 이루어진 이번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풍정리 마을은 시상금 200만원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출전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수상마을은 22년도까지 농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신청하면 평가에서 가점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장사휘 건설교통과장은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는 행복한 주민과 예천군 마을만들기 시스템이 밑거름이 되어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 중앙평가단 현장평가 준비와 8월 예정인 중앙 콘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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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