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7.6℃
  • 맑음수원 8.6℃
  • 맑음청주 8.9℃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전주 8.8℃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9.6℃
  • 맑음제주 9.4℃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9.2℃
  • 맑음경주시 11.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엄태항군수 사랑의집수리 봉사활동 봉성면 봉양리

봉화군 봉성면 춘양권역 맞춤형복지팀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주거환경개선봉사...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춘양권역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월 4일(목) ~ 6(토)까지 3일간 봉화군재난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봉성면 봉양리에 홀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춘양권역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이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뚝심이 릴레이지원사업’을 연계하여 봉화군재난지킴이 봉사단과 함께 힘을 모아 지난 여름 폭우로 방 뒷벽이 무너져 거처를 할 수 없어 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가정을 방문하여 붕괴된 벽을 새로 쌓고 단열과 도배 및 장판교체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사랑의집수리 지원을 받은 봉성면 임모씨는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