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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하천공유지 밤샘불법주차 건설기계 대형트럭 및 하교시간 불법주차 강력히 단속해야...

영주시는 건설기계및 대형트럭 불법주차와 하교시간 불법주차 시내버스 통행방해 강력히 단속해야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가 노상 또는 하천 공유지에 밤샘 불법 주차 중인 건설기계.각종장비.대형트럭들로 인한 민원을 원천적으로 해결하지 못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현상은 집중 단속없이 계도와 안내에만 그치고 있는 행정력 부재와 몰지각한 몇몇 운전자와 차주들의 양심 불량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영주축협 한우프라자 인근과 가흥2동 서천변에는 덤프트럭과 각종 건설기계 대형버스들이 시동을 건채 5분이상 공회전 후 출발을 해 인근 주거밀집 지역의 시민들이 소음으로 인해 새벽잠을 설치고 있는 실정이다. 대형 건설기계와 덤프트럭은 법적으로 주기장을 설치 후 주차를 해야 하지만 운행후 자택과 인접한 곳에 불법으로 버젓이 주차하고 있는 추세다.
영주시 가흥2동에 거주하는 K모(63세)씨는 서천은 하천 본연의 기능을 중시 해야한다. 그러나 영주시청 교통행정과의 본연의업무를 다하지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좀더 강력한 단속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서부초 와 영주여중 사이의 하교시간 도로는 학원차량 과 개인 자가용으로 인해 시내버스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주시는 계도기간을 두었으면 지금부터는 강력한 단속을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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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보성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기존의 관행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소통과 업무 공감을 강화하는 ‘공감형 소통 행보’로 2026년 군정의 포문을 열었다. 보성군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군수가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2026년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言): 군수의 훈시 대신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 ▲말(馬):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되 함께 가는 동행의 메시지, ▲말(茶): 보성 말차 한 잔을 나누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형식적인 신년사 전달 방식이 아닌,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차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새해 바람이나 업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경청 중심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직원들은 “부서별로 직접 소통하는 방식이 업무 이해에 도움이 된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