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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청 영주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문화채움 시민기획 프로그램 추진한다.

영주문화관광재단 시민기획 프로그램 '문화채움' 시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예술.관광분야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은 영주시가 문화도시로 가기 위한 5년 지속 시범사업인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기획 프로그램 ‘문화 채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기획 프로그램 ‘문화 채움’은 시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예술‧관광 분야 프로그램을 발굴해 기획 및 실행함으로 지역민간의 소통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대상은 영주시에서 거주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공동체 또는 공동체 활동을 준비하는 예비공동체가 참여 가능하다.
문화채움의 총사업비는 8000만원으로 각 1500만원 1건, 1000만원 1건, 800만원 2건, 500만원 3건, 300만원 8건으로 총 15건의 규모로 진행 된다. 접수 기간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이다. 접수방법은 이메일과 방문접수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yctf.or.kr) 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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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