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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봉화군 엄태항군수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찾아가는 배달강좌제 주민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봉화군 경상북도 평생교육 활성화지원사업선정 찾아가는 주민맞춤형 교육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에서 올해 첫발을 내디딘 찾아가는 배달강좌제가 참여하는 학습자와 지역강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배달강좌제는 2019 경상북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비평생학습도시 역량강화 부문에 공모․선정되어 직접 찾아가서 제공하는 주민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강좌는 수묵화, 도자기 핸드페인팅, 야생화스케치, 요가, 노래, 방송댄스, 민요교실 등 9개 강좌에 150여명의 지역 학습자들의 참여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꽃꽂이, 화장품만들기, 기공체조, 실크스크린교실 등 5개 강좌가 추가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봉화군은 이외에도 경북도에서 공모한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사업 등에 선정되었으며,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드론 자격증반, 가족행복교실 등은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안중학 총무과장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에도 봉화퍼스트를 접목하여 평생학습시스템 구축 및 지역 강사풀 확대, 주민 맞춤형 교육 추진 등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행복한 평생교육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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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