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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봉화군 엄태항군수 봉화군 청소년센터 글로벌 역량강화위한 해외문화권 탐방

봉화군 관내 고등학교1학년대상 올바른역사인식함양 글로벌 역량강화 중국 해외문화권탐방...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청소년센터는 8월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7박 8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인식 함양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한민족 해외문화권 탐방활동(중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외탐방은 중국 산동성(위해, 청도, 태안, 곡부) 그리고 북경을 방문하여 신라 해외 문화유적, 장보고 유적지뿐만 아니라 현지 문화체험, 유교문화탐방, 만리장성 및 자금성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양재 청소년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하여 다양한 해외 교류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봉화군 청소년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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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