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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봉화군 엄태항군수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및 노바렉스 업무협약...

봉화군 수목원 노라렉스 업무협약 체결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 단지 조성 한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9월 17일(화)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관계자 및 노바렉스 관계자와 함께 업무협약(MOU) 체결하고,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 단지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봉화군은 면적의 80% 이상이 산림으로 이루어져 천혜의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런 군의 장점을 적극 활용, 산림자원을 이용하는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를 통해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에 적극 대응해가겠다는 방침이다.
봉화군은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를 위하여 단지 조성을 위한 부지를 지원할 예정이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묘목 생산 및 재배 기술 개발 및 보급을, ㈜노바렉스는 이를 통한 산림생명산업의 원료 국산화와 지역일자리 창출 및 홍보를 담당한다.
한편 산림생명자원의 7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지금 봉화군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노바렉스의 업무협약(MOU) 체결은 국내 산림생명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 평가된다.
엄태항 군수는“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이 시기에 산림생명산업은 미래가 촉망되는 분야라고 생각된다. 산림생명산업 소재 자원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부자 농촌을 선도하는 봉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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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현안 해결로 신장2동·감북동 삶의 질 높일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멈춰 섰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신장2동의 핵심 현안인 H2 부지(창우동 108번지 일원) 개발사업에 대해 규제 혁신을 통한 사업 재개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H2 부지는 약 16만2천㎡ 규모로 규모로 현재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현재 시장은 “과거 규제 강화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였으나,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 수립 시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 중에 있다”라며 “올해 3월 기본구상안 확정 및 2030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남시와 신장2동 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하남교육지원청 분리를 ‘0순위’로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며 “이미 하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