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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청 봉화군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경북도 시.군 경진대회 에서 우수상 수상 ....

봉화군 여성민방위대 대표하여 김정순씨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 여성민방위대는 9월 17일(화)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2019년 경상북도 민방위대 시군 경진대회’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23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2개 종목 선수단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행사로, 봉화군 여성민방위대가 2위를 했으며,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는 봉화군 여성민방위대를 대표하여 김정순(54세, 봉화읍)씨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사에 함께 참석한 이규일 봉화부군수는 “오늘의 영광은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봉화군 여성민방위대의 피와 땀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생활 속의 민방위 정신을 정착시키기 위한 여성민방위대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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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