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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 봉화군청 봉화군대표 캐릭터 솔봉이 솔향이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장려상 수상

문체부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봉화군 대표 브랜드 솔봉이. 솔향이 장려상 수상...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의 대표 캐릭터인 솔봉이, 솔향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총 85개 기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 투표에서 솔봉이, 솔향이는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고, 16개 캐릭터가 경쟁을 펼친 본선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수상으로 솔봉이, 솔향이 캐릭터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 농특산물 등 봉화군의 전반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큰 기회가 되었으며, 솔봉이. 솔향이는 지난 2004년 처음 개발되어 지금까지 봉화군 대표 캐릭터로서 지역홍보의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복규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솔봉이, 솔향이 캐릭터가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었으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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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