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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 봉화군청 봉화보건소 산부인과 진료1000회 맞이 기념행사 가져...

봉화보건소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진료1000회 맞아...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보건소는 10월 15일(화) 오전 10시 봉화군 보건소 앞에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 1,000회를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항 군수를 비롯해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 국장, 이윤식 안동의료원 원장 등 주요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기념품 증정 등으로 진행되었다.
봉화군은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어 산전 진료 등을 위해 원정 진료를 해야 하는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부인과 질병의 조기 발견으로 지역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2009년 첫 진료서비스를 시작하여 지난해 총324명(회)의 여성이 진료를 받았으며, 올해 9월까지 321명(회)이 진료혜택을 받았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초음파, 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 등 임산부의 임신주수에 맞는 각종 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희망자에 한해 여성들의 자궁, 유방 등 부인과 검진을 병행하며, 현재 봉화군에서 매월 2회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엄태항 군수는 “가까운 곳에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어 생기는 불편을 없애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의 사회적 지원을 강화해 아이 울움소리 울려 퍼지는 행복도시 봉화군이 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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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파·화재피해 예방 현장점검 실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2일 한파와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홍태용 시장은 한파와 화재에 취약한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보온장치와 화재감지기 등을 점검하고 겨울철 농가 피해가 가장 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한파쉼터(경로당 등)의 난방 상태와 비상용품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또 선박부품 생산업체를 방문해 작업 안전과 소방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강추위에 산업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런 가운데 시는 동절기 대책 기간인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상습결빙구간 40개소, 교통두절예상지역 25개소를 지정해 전담인력과 전담제설장비 즉시 투입 체계를 구축했다. 독거노인 등 한파취약계층 8만4,592명, 한파쉼터 377개소에 노인돌봄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동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에 대비해 소방, 전기, 가스 등에 대한 유관기관, 민관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험 가입 여부,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