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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예천군 예천군청 예천세계활축제 기간중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 ...

예천군 지역민 및 방문객 대상 도로명주소 캠페인 펼쳐...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은 10월 18일부터 열리는‘2019 예천세계활축제’기간 중 축제장을 찾은 지역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사용에 대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캠페인에서는 도로명주소의 부여원리와 올바른 사용법, 상세주소의 활용도 향상을 위해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 에서 주소를 검색하는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도로명주소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주소찾아’ 앱 사용법 등을 안내하는 등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맞춤형 홍보캠페인을 통하여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도로명주소의 성공적 정착과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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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