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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봉화군 봉화군청 제35회 봉화군수기 축구대회 가져....

봉화군수기 축구대회 12개팀 총250여명 동호인 참가...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제35회 봉화군수기 축구대회』를 11월 2일에서부터 3일까지 이틀에 걸쳐 봉화공설운동장과 다덕축구장에서 개최했다.
봉화군이 주최하고 봉화군축구협회(회장 여일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직장, 클럽 및 읍·면을 통합하여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는데 12개팀 총 25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이번 대회는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본선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룬 결과 읍면부에서는 봉화읍이, 청년부에서는 와일드클럽이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엄태항 군수는 “축구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일 뿐만 아니라 축구대회는 봉화군 군수기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이니만큼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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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