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1 (수)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0.4℃
  • 맑음인천 1.4℃
  • 맑음수원 -1.2℃
  • 맑음청주 1.8℃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2.0℃
  • 맑음전주 0.8℃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창원 3.6℃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6.4℃
  • 맑음여수 3.6℃
  • 맑음제주 3.8℃
  • 맑음양평 0.5℃
  • 맑음천안 -2.0℃
  • 맑음경주시 0.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봉화군 봉화군청 봉화군보건소,‘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 가져...

봉화군보건소 음주폐해예방의달 캠페인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 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전 음주문화를 유도하고자 11월 4일(월) 춘양장터에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가져...
이번 캠페인은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 절주인식 개선을 위하여 가상음주체험, 알코올상식 OX퀴즈, 알코올 중독검진상담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활 속 절주 실천을 위하여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원샷을 하지 않기, 폭탄주를 마사지 않기, 음주 후 3일은 금주하기 등 5가지 실천수칙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음주 캠페인뿐만 아니라 저염・저당 과일 시식회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큰 관심을 끌었고, 이동금연클리닉, 혈압・혈당 기초검사를 통한 심뇌혈관질환관리, 체성분 측정을 통한 비만 및 영양상담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체험 홍보관을 마련하였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연시 술자리가 잦아 많아짐에 따라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통하여 올바른 음주문화를 조성하고 건강 생활 습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