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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영주시 영주시청 ‘깊어가는 가을’ 영주문화원 동아리 활동 다채로워..

영주문화원 11월 영주문화원 동아리 활동 발표회 개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문화원(원장 김기진)은 11월에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영주문화원 동아리 활동 발표회』 가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영주문화원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자체적으로 활동하는 소규모 문화예술 동아리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좀 더 알차고 규모 있는 동아리로 성장해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생활예술을 선보이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전시 행사로는 제43회 영주사군자동호회 및 제11회 후소회 문인화전(11.7~11.11/철쭉갤러리 1관), 영주문화원 도우회 생활자기 전시회(11.7~11.11/철쭉갤러리 2관), 진사오공이 주관하는 제21회 미술전시회(11.23~12.1/영주시민회관)가 개최된다. 공연 행사는 색소폰문화예술 STUDIO Fall in love 콘서트(11.14 저녁 7시/148아트스퀘어), 라온 나르샤의 음악나들이 시즌3 With 영주(11.20 저녁 7시/148아트스퀘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영주문화원 김기진 원장은 “이번 동아리 발표회를 통해 지역의 동아리들이 그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공연 및 전시로 시민들의 마음에 가을 낭만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바란다” 고 말하며 “그 동안 하나하나 정성을 들인 작품들을 동아리들의 노력과 결실로 보고 보다 많은 시민 분들이 관람하고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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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