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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자연

[환경캠페인] 지구를 숨쉬게 하는 자연과의 만남, 한국의 갈라포고스 굴업도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아름다운 굴업도

 

인천 옹진군의 위치한 굴업도는 전체 주민이 20명이 채 되지 않는 작은 섬이다.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자연 그대로의 넓고 다체로운 해안선과 산 위에서 바라보는 섬과 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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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보형물 착용하고 여자 화장실 잠입…‘불법촬영 범죄’ 다시 드러난 구조적 허점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여장을 한 채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사전 준비와 장시간 은폐, 반복 촬영 정황이 결합된 디지털 성범죄라는 점에서 공공장소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지난 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즉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와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쯤부터 약 6시간 동안 화장실 칸 안에 숨어 옆 칸 여성들을 촬영하다 피해자에게 발각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A씨는 가발, 가슴 보형물, 모자 등을 착용한 상태였으며, 휴대전화에서는 사진과 동영상 등 100여 개의 불법 촬영물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여장’이라는 외형적 요소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를 드러낸다. 핵심은 여장을 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여성 전용 공간의 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