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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에헤네시, 빈엑스포 프로그램 공개: 살아숨쉬는 토양의 공유, 토양과의 관계 형성 및 연대

파리, 2020년 1월 24일 -- 모에헤네시는 지속 가능성 문제에 대한 토론의 공간으로 마련된빈엑스포(Vinexpo) 파리 전시회(2020년 2월 10일~12일)에 참가 의사를 밝힌 후, 프로그램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이 3일간 토론하고 대화하는 이 행사는 현재의 포도 재배 모델의 밑그림을 그리고, 업계 내 생태학적 전환을 가속화하며, 환경을 존중하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방법에 관해 함께 브레인스토밍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모에헤너시는 본 전시회에서 살아숨쉬는 토양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와인 제조업계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이번 빈엑스포에서 지속 가능한 와인 제조와 관련된 주요 주제에 대한 저희의 경험과 접근 방식을 공유하고 전문가 포럼을 조직하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려는 모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고 필립 샤우스 모에헤네시 CEO는 말합니다.

멀미미디어 보도자료를 보려면 :         

포도나무, 와인, 스피릿, 환경 문제에 대해 선도적으로 책임을 지는 포럼 

모에헤네시는 포도원 책임자, 연구원, 소믈리에, 국제기관의 대변인, NGO, 기술 및 지속 가능성 전문 스타트업 대변인 등을 포함하는 다수의 전문가들을 초대했습니다.  각 패널은 모에헤네시 메종과 전 세계의 전문가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토양과 생물 다양성의 현재 상태에 관해 교대로 이야기하면서, 이론과 진척 사항을 공개하고, 생태학적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현재 생산 모델에 대한 솔루션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토론은 자발적이고 개방적이며 역동적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30분간 진행되는 일련의 대화 후에는 대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10분간 이어집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모에헤네시 메종에서 생산한 제품에 대한 시음 행사 및 마스터 클래스 등을 포함하는 특별한 나눔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모에헤네시의 약속: 살아숨쉬는 토양   

빈엑스포 기간 동안, 모에헤네시는 지난 몇 년 간 수행해온 접근법과 작업에 관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여기에는 환경을 고려하는 장비에 대한 상당한 투자, 와인 양조업자와 농부를 위한 새로운 기술 훈련, 지속 가능한 와인 재배 및 양조 인증 획득 지원, 지식 공유 및 전파를 위한 과학 프로젝트 및 대학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이 포함됩니다. 또한, 모에헤네시는 미래에 대한 약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제부터 모에헤네시는 "살아숨쉬는 토양"이라는 명칭 하에서 전 세계의 커뮤니티를 하나로 연합하고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세대와 발맞추기

모에헤네시는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새로운 세대의 구성원들을 이러한 토론에 초대하고 있습니다.  빈엑스포의 마지막 날, 포도 재배의 미래에 관한 필립 샤우스 모에헤네시 CEO와의 대화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것입니다. 이 토론 후에 2050년의 미식 및 와인의 미래에 관한 워크숍이 이어집니다. 이 워크숍에는 알랭 뒤카스가 특별히 참가하며 바람직한 미래 연구소(Institute for Desirable Futures)가 행사를 주관합니다.  미식 관련 업계에 점점 더 많은 전 세계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에서 이 분야 인재들의 명성은 논의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에헤네시는 다양한 메종의 지도부와 밀레니엄 세대, 그랑 셰프, 사이언스 포(Sciences Po)와 페란디 요리 및 호스피탈리티 학교(Ferrandi school of culinary arts and hospitality)의 학생들을 결집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함께 모인 그들은 지속 가능한 미식의 미래를 고찰하고 결론을 도출할 것입니다.

모에헤네시 소개

모에헤네시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제품 그룹인 LVMH 와인  스피릿 사업부입니다. 세계 최대의 럭셔리 와인  스피릿 기업인 모에헤네시는 토지의 풍요로움, 제품의 품질, 전문 제조기술로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다음과 같은 22개의 최고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ennessy, Moët & Chandon, Veuve Clicquot, Dom Pérignon, Ruinart, Krug, Mercier, Belvedere, Glenmorangie, Ardbeg, Chandon, Newton, Terrazas de los Andes, Cloudy Bay, Cape Mentelle, Numanthia, Ao Yun, Volcan De Mi Tierra, Woodinville Whiskey Company, Clos19, Château du Galoupet & Château d'Esclans.

언론 문의

크리스텔 브로세트  

모에헤네시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 담당 매니저  

    

65-67 avenue de la Grande Armée, 75016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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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전환, 기로에 선 한국 경제…산업 패권 경쟁 격화 양상

▲ 사진=녹색 전환, 기로에 선 한국 경제…산업 패권 경쟁 격화 양상 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글로벌 경제는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전환'의 거대한 물결 속에서 새로운 산업 패권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는 양상이다. 주요 선진국들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를 지속하면서, 한국 기업들은 급변하는 국제 규제와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유럽연합(EU)은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의 전환 기간을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가 한국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등 주요 수출 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 부담을 현실화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또한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강화를 요구하며 국내 배터리, 전기차 기업들의 북미 투자 확대를 강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국내 산업계는 공급망 재편과 기술 혁신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와 수소 경제 전환은 한국 경제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한국전력공사(015760) 등 공기업과 민간 발전사들은 해상풍력, 태양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