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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친명 정청래 vs 국민의힘 함운경 운동권 빅매치 [410 총선을 가다]

마포 지구에서의 새로운 얼굴, 조정훈 vs. 이지은 대결
서울 광진을, '대리 복수전'의 고민정 vs. 오신환 대결 예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4월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서울 지역에서는 격전의 서막이 올려지고 있다. 특히, 마포갑과 마포을, 그리고 광진을과 동작을에서의 후보들의 대결은 뜨거움을 더해가고 있다.

 

마포갑에서는 초선인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과 민주당의 영입인재인 이지은 전 총경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천에서는 노웅래 민주당 의원이 내리면서 새 얼굴들의 대결이 예상되고 있는데,

 

 

마포을에서는 '친명'(친이재명) 민주당의 정청래 현 의원이 함운경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결을 준비 중이다.

 

서울 광진을도 이른바 '대리 복수전'이 벌어지고 있다. 고민정 민주당 의원에게는 오신환 국민의힘 전 의원이 도전하고 있는데, 오 전 의원은 과거 서울시정무부시장을 지냈던 인물로, 이와의 대결은 과거의 갈등을 되새기게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패배한 고민정 의원에 대한 복수심이 담긴 대결이 예상된다.

 

4월 총선을 앞두고 서울 지역에서는 예열이 이미 시작된 상황이며, 이러한 격전이 예상된 만큼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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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