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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410 총선, 서울 동대문서 '김경진 vs 장경태' 윤곽 드러나 [410 총선을 가다]

후보자들의 정체성 대립, '민심'과 '친윤' 어느 쪽이 우세할 것인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을 앞두고 서울 동대문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 경합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22대 총선에서는 전국 254개 지역구와 비례대표 46명이 선출될 예정이며,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한 서울지역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동대문을을 둘러싼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의힘과 민주당 후보들이 맞붙을 예정이다.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김경진은 전 민주평화당 출신으로, 장경태 민주당 의원과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현역 의원인 장경태는 민주당 최고위원이자 대표적인 '친명' 지도부 인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총선에서도 단수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 반면 김경진 후보는 2021년 윤석열 대통령 후보 캠프에서 활약한 '친윤'(친윤석열) 인사로 평가되고 있다.

 

이들 두 후보의 경합은 서울 동대문을을 중심으로 예상되는 치열한 선거전의 일부에 불과하다. 선거가 가까워지면서 후보들의 활동과 정책 공약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 결과는 국회의 향후 정치적 지형을 크게 좌우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뜨겁게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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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