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1.1℃
  • 맑음인천 1.2℃
  • 맑음수원 -0.5℃
  • 맑음청주 0.8℃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0℃
  • 맑음전주 -1.0℃
  • 맑음울산 1.0℃
  • 맑음창원 4.2℃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3.3℃
  • 맑음여수 2.1℃
  • 맑음제주 4.5℃
  • 맑음양평 -0.9℃
  • 맑음천안 -1.5℃
  • 맑음경주시 0.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심상정 녹색정의당 대표, 5선 도전 선언 [410 총선을 가다]

고양갑을 철도중심으로: 심상정 대표의 선거 공약
다당제 연합정치를 위한 녹색정의당의 도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녹색정의당의 심상정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심 대표는 "타협의 정치, 제대로 된 정책경쟁을 만드는 교두보로써 합리적 제3세력이 꼭 필요하고, 막무가내 정권을 견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다당제 연합정치"라며 자신의 입장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저와 정의당은 다당제 연합정치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20년 동안 양당의 협곡 사이에서 버텨왔다"며 주민들의 승인을 다시 한번 호소했다.

 

이어 심 대표는 "정치를 계속하는 것도 멈추는 것도 주민 여러분의 판단을 받드는 것이 도리"라며 겸허한 자세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 일부 지역의 서울 편입 및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서는 "재편 필요성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이런 논의는 총선이 끝난 후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심 대표는 또한 선거 공약으로 고양갑을 철도중심지로 만들고, GTA-A노선 창릉역 유치, 대곡-소사선 개통, 교외선 재개통, 삼송-금촌 통일로선 사업추진비 용역비 확보, 식사동 트램 등을 제시했다.

 

고양갑 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이 지난 2일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을 전략공천했으며, 민주당은 지난달 28일 경선을 통해 김성회 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대책위 대변인이 공천을 확정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