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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신동욱 국민의힘, 후보정쟁보다 민심만을 바라보는 국민의 삶에 집중하겠다, [410 총선을 가다]

서초을의 미래, 신동욱 후보의 비전과 구체적 계획
품격 있는 정치와 신뢰 회복, 신동욱의 국회 입성 포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22대 총선 서울 서초을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신동욱 전 TV조선 앵커는 민생과 국민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정치 활동을 약속했다. "민심은 정쟁보다 민생"이라며,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후보는 지난 21대 국회를 민주당의 일방 독주로 인해 국정 마비 상태였다고 비판하며, 이번 선거를 정치 심판의 장으로 규정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가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번 선거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서초을에 출마하는 것은 기울어진 정치 운동장을 바로잡고 국민의 삶을 보살필 수 있는 정치를 하기 위함이라 설명했다.

 

 

신 후보는 정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천 의지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서초구의 주요 현안인 재개발, 재건축, 교통 시설 확충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에 주목하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그 위의 공원 조성을 통해 서초구를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신동욱 후보는 "국민들의 정치 불신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신뢰받는 정치를 하겠다"며, 품격 있는 정치와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서초을 지역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민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약속했다.

 

신 후보의 이번 선거 출마는 서초을 지역뿐만 아니라,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정치인을 기대하는 유권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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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