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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야놀자, 세계경제포럼 혁신자 커뮤니티 유니콘 기업 선정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공동대표 이수진)가 세계경제포럼(WEF) 혁신자 커뮤니티에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조 원(10억 달러)을 넘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의미하며, WEF의 혁신자 커뮤니티는 이들 기업들이 산업 혁신을 주도하도록 지원하는 네트워크다.

 

야놀자는 내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가해 유니콘 멤버로서 글로벌 여행 및 관광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도심 개발 분야’의 주요 아젠다에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해 여행 산업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

 

야놀자는 현재 200여 개국의 여행 서비스 제공자와 1만 7천 개 이상의 판매 채널을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들의 운영 효율성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는 "이번 선정은 야놀자의 기술 혁신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여행 산업 변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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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