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강화군은 강화와 신촌을 오가는 직행 좌석버스 3000번 노선의 2대 증차가 확정되어 오는 7월 중에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000번 버스는 강화에서 서울을 잇는 유일한 광역버스 노선으로, 현재 10대가 운행 중이나 7월부터 12대로 늘어나며, 일일 운행 횟수도 38회에서 45회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배차 간격도 최소 15~30분 수준으로 지금보다 5분가량 단축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운행 시작일은 7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확정되는 대로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해당 노선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김포시와 노선이 분리되면서 운행 대수가 줄고 배차 간격이 길어져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박용철 군수는 3000번 버스 문제해결을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해결책 모색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광역버스 노선의 증차는 서울시와 김포시의 동의가 필수적인 사안이다. 강화군은 수차례에 걸친 관련 기관 방문과 지속적인 협의 끝에 서울 도심 진입에 대한 동의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일산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해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간 친목 도모와 사기 증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해양생물 관찰, 생태공연 관람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동료들과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발에 앞서 어르신들을 배웅하기 위해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고 돌아오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6월 13일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계양구 경영자협의회 세미나에서 ‘계양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정책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계양구경영자협의회와 서운산단 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환 구청장은 3기 신도시 계양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단지 전환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며, 지역 경제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양테크노밸리를 첨단산업과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윤환 구청장은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IC 설치, 지하철 대장홍대선 계양테크노밸리 연결 등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을 소개하며, “편리한 교통망은 지역 발전의 필수 요건으로,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및 중앙정부와 지속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환 구청장은 “계양은 지금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의 기로에 있다.”라며 “구민과 기업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서구평생학습관 열린 학습공간에서 느린 학습자 부모 대상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사로 나선 이보람 경기도교육청 소속 특수교사는 ‘함께 걷는 느린 학습자 학교생활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느린 학습자 자녀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안내했다. 느린 학습자 자녀를 둔 부모이기도 한 이보람 교사는,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40여 명의 참석자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서구평생학습관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느린 학습자 부모를 위한 정규강좌를 오는 하반기에는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특강 현장을 방문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느린 학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횡성군이 6월 12일부터 5일간 삼척시 일원에서 열린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회에는 32개 종목에 673명(선수 566명, 임원·코치 107명)이 출전했으며, 금메달 121개, 은메달 90개, 동메달 61개 등 총 27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횡성군은 종합점수 34,203점으로 2위인 양구군(22,980점)을 큰 점수 차로 따돌리며 2부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박명서 군 체육회장은 “민선 2기 체육회 출범 이후 두 번째로 거둔 종합우승 성과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덕분에 횡성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 및 음식점 영업주 37명을 대상으로 우수음식점 선진지 견학을 했다고 17일 전했다. 견학은 전주시의 관광명소인 한옥마을과 동물원 주변의 우수음식점과 특성화 음식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방문한 음식점의 대표 음식을 시식하고 음식의 맛, 상차림 구성 및 방법, 위생 상태를 둘러보며 맛과 건강을 겸한 우수한 상차림의 조건 등을 살펴봤다. 또한, 방문한 우수업소의 고객을 맞이하는 응대 요령, 주방 시설의 효율적인 동선과 조리 기구들의 정리 정돈 상태를 살펴본 후 해당 영업주의 경영 마인드를 들으며 경영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보수집과 메뉴 개발, 위생 수준 향상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견학에 참여한 한 사업주는 “위생 등급에 고민이 많았는데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도 듣고 우수한 사례도 직접 보니 정말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타 지역 우수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시행하는 장기 요양기관 지정갱신 제도에 대비해 장기 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등 330여 명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 및 실무교육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장기 요양기관 지정 갱신제는 장기요양 서비스 질 저하와 부실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제도다. 기관 지정 후 매 6년마다 운영 실태를 평가해 지정을 갱신받는 방식으로, 지정갱신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장기 요양급여 제공 자격이 중지된다. 이번 교육은 심사 지표별 항목해설, 기관 유형별 서류 준비 방법, 기관별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대상 기관이 실제로 준비해야 할 서류와 평가항목을 중심으로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소규모 기관이나 복지 용구 제공기관도 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남동구 지역사회 내 돌봄서비스의 연속성과 수급자 보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갱신제도는 더욱 질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동구 주민 또는 지역 내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다만 ▲단순 진정 및 불만 사항 ▲계속사업 ▲국·시비 보조사업 ▲특혜성 사업 등은 제안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법령과 조례,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 검토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민관협의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 ‘소통과참여’를 클릭 후 사업제안신청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동구 금곡로 67, 총무과 자치행정팀)으로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5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개회식이 6월 1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는 2001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최·주관한다. 전 세계에 거주하는 차세대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을 직접 체험하며 정체성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초청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국 연수에는 총 78개국에서 1,800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이 참가한다. 연수는 6월 17일부터 총 6차에 걸쳐 차수별로 6박 7일간 진행되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지역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인천을 방문해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해 인천 개항장,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를 견학하게 된다. 또한, 제이앤피메디(JNPMEDI), 셀트리온 등 바이오클러스터를 방문해 인천의 미래 산업과 발전상을 체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지난 14~15일 열린 올해 첫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양일간 총 9만여 명의 관람객을 맞이하며, 대한민국 대표 야간 체험형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축제 이튿날 비가 내려 행사가 단축 운영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개항장을 찾아와 야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025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인천 중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후원하며,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주관했다. 올해는 지역 상인·공방의 참여로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시(夜市), 야식(夜食), 야숙(夜宿) 등 8야(夜)를 주제로 플리마켓, 먹거리 야시장,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10주년 기념으로 개항장 하늘을 수놓은 ‘드론쇼’는 500대의 드론을 활용해 개항의 역사와 의미를 상징하는 건축물과 인천 관련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연수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 및 운전 환경 조성을 위해 두 달여 간 진행한 한진로 일원 기반시설 정비사업이 이달에 완료됐다. 이번 정비사업은 인근 신축 아파트 입주와 송도 근린공원 조성으로 증가한 교통 혼잡도에 따른 주민 불편과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해 연수구가 구비 3억 원을 투입해 추진했다. 우선 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위해 노후화·파손된 보도와 차도를 재포장했으며, 보행 불편을 유발하는 협소한 기존 보도폭을 유효폭 1.8m로 확장했다. 또 경사가 급한 구간에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손잡이 난간을 설치하고 노후화된 전주와 가로등을 교체, 이동설치 하는 등 구민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정비사업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보행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최명서 영월군수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디지털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비워(B-war, 이메일 비우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비워 캠페인은 일상적인 디지털기기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실천 운동으로 불필요한 이메일 삭제, 디지털기기 화면 밝기 낮추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캠페인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하여 도내 기관장을 대상으로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6월 초 신경호 교육감을 시작으로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박상수 삼척시장이 앞서 참여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박상수 삼척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평창군수를 지목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기에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에 영월군도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속초시는 6월 16일 오후 8시부터 교동・노학자율방범대와 함께 먹거리단지 일원에서 야간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이병선 시장이 직접 참여해 대원들과 주요 지역을 돌며 시민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순찰은 야간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를 목표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들과 시 관계자들은 상가 밀집지역과 골목길, 공터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속초시는 여름철 관광객 증가와 야간 상권 활성화에 따라 높아진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자, 먹거리단지를 포함한 상업지역 순찰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교동·노학자율방범대는 단순 순찰에 그치지 않고 화재 위험지역 점검, 청소년 탈선 예방, 생활안전계도 등 지역 안전 전반을 아우르는 활동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자율방범대는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시 차원에서 순찰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속초시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 영랑호 벚꽃축제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완료했다.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축제에는 전년 대비 33.4% 증가한 26,668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외지인 방문객은 56.7% 수준인 15,113명으로 나타났다. 외지인 방문객 중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거주 비율이 약 70%를 차지했다. 축제장과 인근의 영랑동 지역에서 발생한 소비액은 7억 7,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외지인이 소비한 금액은 전체 소비액의 86% 수준인 6억 6,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외지인의 1인당 소비 단가는 40,675원으로, 상주인구 평균 소비 단가인 29,412원보다 높은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분석에는 KB 국민카드 데이터가 활용되어 실질적인 지역 소비 규모와 유입지, 연령·성별 소비 특성까지 세밀하게 도출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속초시민에게 가장 중요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 16일 송도 갯벌타워에서 ‘2025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이 바꾸는 일상, 혁신하는 산업 – 함께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기업 관계자, 연구기관, 학계, 유관기관은 물론 일반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환경 속에서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과 공감을 나누기 위한 특별한 장으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산업 현장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 사례와 미래 사회의 흐름을 다룬 전문가 강연 세션과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된 4대 성인의 특별한 토론회로 구성됐으며, 현장 참가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전문가 강연 세션에서는 국내외 산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각자의 현장에서 체감한 기술 변화와 전략을 공유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포스코DX 김필호 고문은 ‘POSCO의 인공지능 자율 제조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포스코의 스마트팩토리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