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고용, 안전, 복지,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 간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인 15일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을 방문해 지역 고용 안정과 노동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계양소방서를 찾아 겨울철 재난·안전 대응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16일에는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계양구청장은 교통 인프라, 복지 행정, 교육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 현안은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해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고흥군의회는 지난 16일 의원협의회 및 의회운영위원회를 거쳐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군의회에 따르면 제343회 고흥군의회 임시회는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각종 조례안과 일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로, 군의회는 이를 통해 군정 전반의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부서별 핵심 과제에 대한 질의와 논의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추진력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례안과 각종 안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진다. 군의회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군정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입장이다. 고흥군의회 류제동 의장은“이번 임시회는 새해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지역 소멸의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남의 많은 지자체들이 인구 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이 내놓은 파격적인 정주 여건 개선책이 주목받고 있다. 함평군은 단순히 사람을 일시적으로 불러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 세대가 함평 안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함평형 생애주기별 복지 패키지‘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정착 초기 부담 완화"…파격적인 전입 인센티브 함평군은 전입 가구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와 ‘초기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핵심은 최대 1,400만 원에 달하는 전입장려금이다. 단순히 일시금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6개월에서 24개월까지 거주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함으로써 실질적인 ‘정착’을 유도한다. 여기에 무주택 전입 가구를 위한 전세 보증금 이자 및 월세 일부 지원사업(월 최대 20만 원)은 사회 초년생과 전입 가구의 어깨를 가볍게 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전입이 곧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양군은 1월 16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산불 진화 중심의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산불 취약 시기와 군민 밀집 행사를 연계한 현장 중심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들은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임을 알리고,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자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군민 스스로 산불 예방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함양군은 그동안 산불 예방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운영, 계절별 맞춤형 예방 홍보, 주요 행사 연계 캠페인 등 다각적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청양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19일부터 읍・면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결실과 올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돼 오는 23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한다. 19일 개최된 청양읍 순방 현장에서 김돈곤 군수는 주요 군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여론을 들었다. 특히 김 군수는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목표와 취지에 대해 명확히 설명했다. 그는 재원이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지역 전반에 고르게 파급돼 강력한 경제 순환 효과를 창출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한다는 사업 취지를 군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을 얻어냈다. 또한 이번 사업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정책 수단이라며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강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민선 7기 이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소속 ‘우주·방산 첨단소재 연구센터’와 ‘우주환경 부품·소재 개발지원센터’는 1월 14일 우주항공산학협력관에서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에서 요구되는 첨단 소재·부품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및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미국 유타주립대학교(Utah State University), 일본 도호쿠대학(Tohoku University) 등 해외 대학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범한머티리얼즈, 악셀(AXEL) 등 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미나에서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적용을 위한 첨단소재 기술, 부품 신뢰성 평가, 실증 및 응용 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이후에는 기술 협력과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하는 종합 토론이 이루어졌다. 경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소속 ‘글로컬 우주항공 디지털 복합재 개척연구센터’(센터장 곽병수 우주항공대학 항공우주공학부 교수)는 1월 15일 항공우주산학협력관(407동)에서 ‘제1회 디지털 복합재 제조 국제 학술대회(1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igital Composites Manufacturing)’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 미국, 싱가포르, 중국, 인도 5개국의 대학과 연구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는 복합재 제조,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토폴로지 최적화, 디지털 트윈 기반 설계, 첨단 인공지능(AI) 모델 등 디지털 기반 복합재 제조 분야의 최신 연구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해외 초청 연사로는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와 싱가포르 A*STAR 소속 데이비드 윌리엄 로젠(David William Rosen) 명예교수가 참여해, 국제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월 16일 오전 11시, 흥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흥천면 시민과의 대화의 일환으로 흥천한우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신종익 흥천한우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흥천한우회는 간담회를 통해 ▲하천 내 야초 사료자원화사업 확대 ▲축산농가 헬퍼지원사업 예산 증액 ▲한우 개량을 위한 수정란 이식 사업 확대 ▲여주축협 가축분뇨처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등을 건의했다. 특히, 하천 내 야초 사료자원화사업은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헬퍼지원사업은 농가의 삶의 질 향상과 젊은 세대의 축산업 진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건의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교토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4월 교토시 대표단의 광주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교토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박상영 부의장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대표단은 일정 기간 교토시청과 주요 문화시설을 시찰하며 협력 확대 방안에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16일 오후 교토시청에서 마쓰이 코지 교토시장과 시모무라 아키라 교토시의회 의장 등 교토시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갖고 앞으로 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제안하는 교류의향서를 전달했으며 양측은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확대, 청소년 및 시민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추진, 지방정부 간 우호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방 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교토시와의 이번 만남이 단순한 친선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5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정창진 부구청장 주재로 임미숙 보건소장, 구의원, 보건의료분야 단체장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구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른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추진 방향은 ‘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동구’로 선정했다. 주요 내용은 ▲보건의료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제고 ▲감염병 선제적 관리로 위기대응 안전기반 조성 ▲지역사회중심 통합건강관리로 삶의 질 향상을 추진 전략으로 9개의 추진 과제와 25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최종안을 구의회에 보고하고 오는 1월 말까지 인천시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창진 동구 부구청장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용강공단 기업인들을 초청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도시 확장에 따른 기업 경영 환경 변화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주거지역과 준공업지역이 혼재된 용강공단 일원의 환경 변화를 점검하고, 교통‧소음 등 민원 발생 요인과 기업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행정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용강공단에서는 기업 대표 및 임원 14명이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현안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기업 경영 환경 개선 방안, 공단 내 주요 민원과 애로사항,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계획, 향후 도시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 등이 다뤄지며 기업과 행정 간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도시 환경 변화에 따른 장기적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기업별 운영 여건과 산업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상생 방향 설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2월 1일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직 과정에서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응시료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활발한 사회 진출을 응원하는 데 목적을 둔 민생 안정 정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중구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자격증 시험 응시료는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분야는 2025년 12월 1일부터 응시한 어학 시험(토익, 토플, 텝스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 기술 자격증 시험, 국가전문자격증 시험,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시험이다. 지원을 받길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응시 증빙서류와 시험 결제영수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실증명(사업자등록확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는 서류 검토 등 심사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전주의 대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 나선다. 우범기 시장은 오는 22일 평화2동을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35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정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전주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2026 연두순방’을 진행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기존 동별 특정 장소에서 진행되는 강연 형식의 시민과의 대화에서 벗어나 시민 소통과 현장에 초점이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연두순방은 각 동별로 △자생단체회원 티타임 △사회복지시설 방문 △주요 현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우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위해 경로당과 복지관 등 동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의 경우 동별 숙원사업 현장이나 민생경제 현장 등 동별 특색에 맞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연두순방은 약 50~100명이 운집한 상황에서 진행된 기존 대화 방식보다 더욱 심도 있는 대화가 가능하고, 다양한 현장에서 여러 분야의 시민들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9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1월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도민 상생토크 준비 상황과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연찬 강화, 산불 예방 대응체계 유지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 군수는 “지난주 전 읍면 연두 방문을 통해 주민 건의사항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건의사항은 시급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 불편이 없도록 적극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오는 27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함안군을 방문해 개최하는 ‘도민 상생토크’와 관련해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조 군수는 “상생토크는 도지사와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나누는 자리인 만큼 생활 불편과 제도 개선, 도비 확보가 필요한 현안사업 건의사항을 빠짐없이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약 3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과 안전대책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도 강조했다. 군은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이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실시됨에 따라 금품수수, 향응 제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주관한 ‘2025년 구·군 성별영향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달서구는 6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달서구는 조례 제·개정 과정에서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 왔으며, 정책사업에 대한 컨설팅과 점검을 강화해 2025년 한 해 동안 조례 35건과 사업 18건에서 개선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일상 속 양성평등 언어 사용하기’ 캠페인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6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여성친화도시 달서구의 성과이자 쾌거”라며 “앞으로도 주요 정책과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개선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