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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칼럼] 코로나 시대, 새로운 경제적 대안, 귀농.귀촌

대중교회, 신앙생활도 하면서 귀농정착 상담

등록일 2021년01월06일 09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회의록 서기를 맡고 있는 김준영목사(대중교회)가 전남 무안에서 귀농, 귀촌 상담소를 개소하여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경제적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목사는 2018년 8월 30일 대중상담소 개소를 위한 감사예배를 드린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무안군수와 의회의장, 농촌지원과 계장도 같이 참석하였을정도로 무안군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김목사가 목회를 하면서 귀농.귀촌 상담소를 개소한 이유는  수 십년동안 농민들의 이농현상으로 빈 땅이 많아져 귀농과 귀촌현상이 많이 나타나는데 실제로는 지역텃세 등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많이 발생하여 귀농. 귀촌에 실패한 사례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교회가 나서서 도와주고자 한 것이다.

 

김목사는 무안군수에게 건의하여 군청내 귀농과를 개설하여 귀농인들을 도와주기로 하였다.

 

"귀농인들이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정착하는 데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이웃을 사귀는 것입니다. 그래서 2-3년 살다가 힘들어서 떠나고,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는 사례들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교회에 등록하여 성도로서 활동하면 더 쉽게, 그리고 편하게 생활 수 있다는 것을 전국에 다니면서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본인이 땅 600평을 사서 농사를 직접 지어보면서 귀농인들을 돕기 위해 이사회를 조직하여 일년생 농작물과 다년생 과수농가, 목장하는 분들을 이사로 영입하여 귀농인이 직접 현장학습과 일용직 돈벌이를 하면서 정착에 필요한 귀농인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김목사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정착자금은 100시간 수업을 하면 정부가 2억 이하의 자금을 저리도 대출을 해주고 있다.  코로나 시대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에서 귀농. 귀촌도 추천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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