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10.19 (화)

  • 흐림동두천 8.3℃
  • 흐림강릉 12.2℃
  • 서울 10.4℃
  • 구름조금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9.4℃
  • 구름많음광주 11.7℃
  • 흐림부산 13.6℃
  • 흐림고창 8.4℃
  • 구름조금제주 12.9℃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7.1℃
  • 흐림금산 7.9℃
  • 구름많음강진군 8.9℃
  • 구름많음경주시 6.9℃
  • 구름많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전종완 건강칼럼] "여러치아 상실에는 틀니 또는 임플란트틀니 치료가 대안“

URL복사

”자신있는 미소, 아름다운 인생, 건강한 노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노화가 진행되면 치아와 잇몸이 약해지고 뼈 상태가 좋지 않게 된다. 증상이 심해지면 치아가 상실되거나 치주염으로 고통을 받기도 한다.

▲전종완 대표원장

이런 경우 상실된 치아가 적으면 부분틀니 혹은 임플란트 수술로 저작기능(음식을 씹고 부숴 넘기는 기능)을 회복할 수 있으나, 치아가 전체 상실된 경우 전체 틀니를 통해서 저작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전체 틀니는 경제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에서 좋은 치료 방법이다. 하지만 틀니치료에 있어 불편함이 있으므로 경제적으로 치료 비용이 부담되지 않는다면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틀니가 결합된 임플란트 틀니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임플란트 틀니는 2~6개 정도의 임플란트만을 식립하고 그에 맞는 전용 틀니를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일반적인 틀니는 저작기능을 완벽하게 회복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임플란트 틀니는 이러한 저작기능의 단점을 보완하고 전체 임플란트 대비 경제적인 시술 법이다.

 

임플란트 틀니는 전체 임플란트와 흡사한 기능과 심미성을 갖췄기 때문에 시술을 받은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수명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오랫동안 견고하게 유지할 수 있다.

 

환자분들이 일반 틀니를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은 틀니를 탈착하는 과정에서 잇몸에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또한 구강위생에 있어서도 관리가 어렵고 번거로움이 많다. 이런 점에서 임플란트 틀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기존 일반 틀니를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 기존 틀니를 이용해서 임플란트 틀니 제작이 가능하다. 기존 틀니를 활용할 경우 이미 구강내에서 안정적인 교합 상태를 그래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모든 기존 틀니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환자의 교합 상태와 뼈 상태, 임플란트 식립 위치에 따라 전문의가 결정하게 된다.

 

또한 임플란트 틀니는 임플란트와 틀니가 결합되어 있는 치료이므로 임플란트 수술 경험과 다양한 틀니 제작 경험 등 임상적인 경험이 풍부한 치과에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기를 권해드립니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끄렘드라끄렘 "브비에"재무구조 개선에 나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핸드백 브랜드 '브비에'를 보유한 끄렘드라끄렘은 사외이사로부터 진행된 출자전환 반대에 따른 영업정지를 공개하며, 재무구조개선을 위한 계획이 불발됐다. 거듭되는 자본 확충 불발로 경영난이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끄렘드라끄렘에 따르면 **원 사외이사가 이날 약 21억원의 채권을 상계하려 했던 3자 배정 유상증자(출자전환)를 채권단의 파산신청의사 및 특정 주주들의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재기로 인하여 결정은 철회됐다. 당초 김 사외이사는 채권단을 설득하여, 파산을 막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출자전환을 실시하려 했으나, 특정 주주의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을 재기했다. 끄렘드라끄렘은 이번 사태에 대해 “끄렘드라끄렘 주주연대 카페의 운영자인 **진 주주가 다른 주주들과 함께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했고, 채권 회수와 재무구조 개선이 불가능하다는 불안심리가 가중됐다. 재무구조 개선이 불가피하면, 채권자의 파산 진행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증권매매에 대한 중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소송을 제기한 **진씨는 끄렘드라끄렘 주주연대 카페를 2021년 하반기에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 삼성메디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