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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일전기, 사랑의 연탄 나눔 동참 ‘훈훈한 연말 마무리’

저소득층 가정 직접 방문해 연탄 전달, 지속적인 봉사활동 이어갈 것




한일전기(주)(대표이사 김영우)는 최근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6일 오후 한일전기 임직원들은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 영등포구 문래동 3가의 어려운 가정을 찾아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송년회를 대신하여 진행된 한일전기의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과 함께 진행했다.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은 지난 2004년 이래로 남한 및 북한의 어려운 동포에 2천7백만장 이상의 연탄을 전달해온 후원단체.

한일전기는 ‘생산을 통하여 국가와 사회에 봉사한다’는 회사 경영방침에 따라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자신을 뒤돌아 보는 마음 갖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일전기 박창진 영업본부장은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고자 송년회 비용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며 “한일전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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