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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환경공단, '2016 반부패ㆍ청렴실천 결의대회' 실시 -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수도권동부지역본부, 반부패ㆍ청렴 조직문화 정착 위한 결의대회 진행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 www.keco.or.kr) 수도권동부지역본부(본부장 신동석) 자원순환처는 청렴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전파하고 자발적 청렴의식 고취를 위한 '2016년도 반부패ㆍ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1월 29일에 실시했다.

청렴동영상 시청에 이어 '청렴가치관의 정립 및 실천'이라는 주제로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처장의 특강이 있었으며 자원순환처 전 직원의 반부패ㆍ청렴실천 결의문 낭독의 순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환경공단 우해은 처장은 "청렴도가 국가의 경제성장률을 좌우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는 만큼 요즘 시대에 반부패ㆍ청렴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가치"라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자원순환처 직원들에게 "국가의 환경관리를 책임지는 공단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투명하고 청렴하게 행동할 것"을 주문하였다.

앞으로도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자원순환처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강사 초빙 교육 ▲청렴 간담회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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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기업 ] "말뿐인 환경 경영?"… 글로벌 기업들, '2025 플라스틱 약속' 이행 낙제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글로벌 대기업들이 화려하게 선언했던 'ESG 골든타임'인 2025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성적표는 초라하다. 특히 환경(E) 분야의 핵심이었던 '플라스틱 감축'과 '탄소 중립' 목표가 기술적 한계와 비용 문제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전면적인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주요 글로벌 소비재 기업 10곳 중 7곳은 2025년까지 달성하기로 했던 재활용 플라스틱 전환 목표치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재활용 인프라 부족이 원인으로 꼽히지만, 일각에서는 기업들이 홍보 효과만을 노린 '그린워싱(위장 환경 주의)'에 치중했다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ESG 경영의 새로운 복병으로 등장했다. 생성형 AI 가동에 필수적인 거대 데이터 센터들이 '전력 블랙홀'로 변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이 오히려 하락하는 역설적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일부 기업은 가동 중단된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이라는 고육지책까지 꺼내 들었다. 월가의 한 ESG 수석 분석가는 "이제 시장은 기업들의 화려한 구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