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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예천군국악한마당

경북예천군국악동아리들과국악인들출연기량보여준다

 초가을 저녁에 함께하면 좋은 제4회 예천국악한마당이 922일 저녁7시 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회장:최수인)가 주관하는 이번 국악한마당은 예천문화부설학교, 유천초등학교 학생, 호명민요회원, 지보참사랑난타 등 100여명의 관내 국악동아리들과 국악인들이 출연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난타공연, 지역별 아리랑, 윤상대감 창극, 전통무용, 영남사물놀이 등 다양한 전통국악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흥겨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윤상대감 창극은 태조 5(1396) 문과에 급제하여 선산, 상주 등지의 교수가 된 윤상대감을 내용으로 한 창극으로, 성균관 대사성을 지내며 국조이래 사범의 으뜸이라고 기록될 정도로 예천의 훌륭한 위인으로 선생의 업적을 후대에 널리 알리고자 창극으로 재조명되었다.

한편 공연을 주관한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는 최수인 회장을 중심으로 후학양성 및 공연 개최 등으로 예천 국악의 대중화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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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중동 격랑 속 국제정치 지형 변화와 글로벌 반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이스라엘이 2026년 2월 28일(현지시간) 중동 긴장을 한층 끌어올리는 예방적(pre-emptive) 공격을 이란에 감행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국가 안보 위협 제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 전역에서 폭발음과 연기 장면이 목격됐다. 이스라엘은 이날 공격 이후 전국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공습 사이렌과 대피 경보를 발령했다. 폭발은 테헤란 중심가와 여러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란 정부는 아직 공식 피해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군사 충돌은 지난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요충지를 선제 타격하며 양국 간 전면적 군사 충돌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재개로 기록된다. 당시 이스라엘은 핵시설과 군 지휘부를 집중 공격했으며,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으로 즉각 보복했다. 미국 반응, 신중하지만 긴장 고조 미국 정부는 이번 사태에 대해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군사 자산을 전개하고 긴장 완화와 동시에 억지력을 강화하는 양면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