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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중문예진흥원 본격적인 한중 문화교류를 준비하기 위한 행사 열어

3월 '한중원네트워킹파티'에서 회원들과 함께 새로운 한중문화교류를 위한 결의

 

외교부 산하의 민간단체인 한중문예진흥원(이사장 김동신)이 회원교류와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로 ‘3월 한중원네트워크파티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동신 이사장은 올해로 14주년을 맞는 한중문예진흥원이 앞으로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한중문화교류를 만들어 가는 조직으로 진화하기 위해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고 각계의 많은 단체들과도 협력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SM발아커피의 김효숙회장을 사무총장으로 ㈜지오포스트 백종인대표를 사무국장, 그리고 신원유통의 조남환대표와 서진인스텍의 강길원회장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중국 위해시 문화사업을 추진중인 월드코리안포럼커뮤니티(회장 손강선)MOU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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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발효사료로 한우 경쟁력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완주군이 최근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우농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효사료 활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급여 방법과 품질개선 효과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는 최근 한우 농가의 발효사료 수요 증가에 따라 올바른 급여 방법과 효과를 정확히 알리고자 마련된 행사로, 한우협회 완주군지부가 주관하고 완주군·완주군의회·완주한우협동조합·화산한우회영농법인이 협력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 김규성·서남용 의원, 정봉락 한우협회 완주군지부장, 박일진 완주한우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한우농가들을 격려했다. 완주군은 현재 3만 4,000여 두의 한우가 사육되는 전북 3위 규모의 한우 지역이지만, 한우 품질 등급이 다소 저조한 상황이다. 발효사료는 1++ 등급 출현율 향상, 도체중량 증가, 분뇨 악취 저감 등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어, 군은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발효사료 구매를 지원해 왔다. 군은 근본적인 품질 개선을 위해 올해 초부터 한우 관련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