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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오늘날씨 '한파' 출근길 중서부 미세먼지 상승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늘 아침 출근길 중서부 지역은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해질 전망이다.


다행히도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먼지가 오래 머무르지는 않을 전망이다.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어제 낮보다 3도가량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일 아침에는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12도까지 곤두박질하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도 더 낮겠다.


이번 한파는 연말까지도 계속해 이어질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오늘 새벽까지, 호남지방은 오늘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남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크게 올라서 광주 2도, 대구 1도가 예상된다.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강력 한파 속에서 호남과 제주로는 눈도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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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