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5 (목)

  • 맑음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인천 9.5℃
  • 흐림수원 10.9℃
  • 구름많음청주 12.9℃
  • 구름많음대전 12.8℃
  • 구름많음대구 9.3℃
  • 구름많음전주 14.4℃
  • 흐림울산 11.0℃
  • 구름많음창원 13.0℃
  • 맑음광주 13.8℃
  • 구름많음부산 12.5℃
  • 구름많음여수 12.8℃
  • 맑음제주 17.5℃
  • 구름많음양평 ℃
  • 맑음천안 11.2℃
  • 구름많음경주시 12.2℃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생활포커스] 20년까지 총 3만대의 스마트 가스계량기를 시범지역에 설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산업통상자원부는 ‘20년까지 총 3만대의 스마트 가스계량기를 시범지역 4곳(광역자치단체)과 제주도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가스계량기(가스 AMI)는 검침원이 집집마다 방문하지 않아도 검침이 가능하며, 도시가스사에서 가스누출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계량기를 의미한다.

 스마트 가스계량기의 보급으로 최근 이슈된 방문검침에 따른 사생활 침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침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가스누출에 대한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범지역은 수도권‧중부권‧호남권‧영남권 등 4개 권역별로 광역자치단체 각 1곳을 선정하여 총 1.5만대의 스마트 가스계량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금번 실증사업을 통해 ’21년까지 스마트 가스계량기의 효용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검증하고, 향후 실증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스마트 가스계량기 보급 확대를 검토해나갈 계획임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제주도교육청, '아이 마음' 지키는 든든한 동행…전문의가 함께합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교육감실에서 학생 마음건강 지원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8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그동안 도교육청과 함께 학생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전문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협력 방향과 현장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정서적 고위기 학생 사례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와 학교 현장 맞춤형 자문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위촉된 전문의들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고위기 사례에 대해 신속한 진단과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상담 및 치료 연계를 지원하는 등 위기 상황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 개인의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학교 공동체의 심리적 안전망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는 도교육청 정서회복과를 통해 사업을 신청하면 사례회의를 거쳐 위촉 전문의의 맞춤형 상담과 자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학교 내 응급 심리 사안이 발생할 경우에는 전문의가 직접 현장을 지원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안정시키고 2차 심리적 어려움 예방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