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9.3℃
  • 맑음수원 -11.1℃
  • 구름조금청주 -9.4℃
  • 맑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6.8℃
  • 구름조금전주 -8.4℃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1.4℃
  • 구름많음여수 -1.9℃
  • 흐림제주 3.0℃
  • 흐림천안 -13.0℃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TerraPay, 경영진 강화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비

암스테르담, 2020년 4월 30일 -- 세계적으로 임금 삭감과 긴축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TerraPay[]가 오늘 반가운 소식을 발표했다. 바로 북미, 아프리카 동부, 중동 및 아시아에서 여섯 명의 선임 임원을 채용한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현재 세계 위기에서 TerraPay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상황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TerraPay는 Prime Ventures, Partech 및 IFC의 지원을 받아 2015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디지털 결제 기반시설을 구축했다. 이들 투자사는 올 3월에만 TerraPay에 960만 달러를 투자했다. 덕분에 TerraPay는 고객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실시간으로 디지털 송금을 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을 지속해서 지원 가능한 좋은 입지를 점하게 됐다. TerraPay는 100개국 이상에서 디지털 결제 기반시설을 구축했으며, 국경 간 송금이 가장 큰 세대 수입원이자 생존 수단이 되는 현재 위기 상황에서 모바일 지갑이나 은행 계좌로 바로 송금할 수 있도록 파트너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모바일 지갑으로 바로 송금이 가능한 경우, 예를 들어 르완다의 오지 마을에 거주하는 여성은 코로나19 팬더믹 중에 외부로 나가서 줄을 서서 현금을 받아야 할 필요가 없어진다. 모바일 지갑을 통해 바로 돈을 받고 보낼 수 있게 된 이 여성은 식료품이나 약을 구매하거나 심지어는 다른 마을에 살고 있는 힘든 자매와 그 가족에게도 송금할 수 있다. TerraPay는 전 세계 14개국 이상에서 획득한 라이선스 외에 모바일 통신사, 은행 및 송금업체와의 파트너십을 이용해 사람은 이동할 수 없어도 돈은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TerraPay 설립자 및 CEO Ambar Sur는 "여러 제약에도 불구하고 국경을 넘어 돈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사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원활한 결제와 송금 흐름을 보장함으로써 재정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의 사용자나 재정적으로 힘든 사용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를 계기로 새로운 세계 질서 속에서 자사의 역량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북미, 아프리카 동부, 중동 및 아시아에서 자사에 합류하는 새로운 관리자들을 환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이 발표는 또한 자사가 설립 이후 꾸준히 추구해왔으며, IFC, Prime 및 Partech 같은 투자사들이 지원해온 자사의 비현금 디지털 결제 사업 모델에 대한 확신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채용된 여섯 명의 관리자는 다음과 같다.

Sheshagiri Malliah (Sukesh): 아시아 지역 이사

Philip Daniel: 북미 지역 이사

Rizwan Qazi: 결제 파트너십 및 특별 프로젝트 VP

Bassem Awada: 전략적 결제 및 파트너십 국제 VP

Prabakaran K Arumugam: 수익 보장 이사

Willie Kanyeki: 아프리카 동부 지역 이사

신규 임명 건에 관한 추가 정보는 여기[ ]에서 조회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Saurabh Ranjan

로고: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1.19.-23.)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 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베트남은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고위급 교류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올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이 대통령 내외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이 앞으로도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베트남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바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