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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연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등 50여 명 대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연제구는 6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연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류승일 학장종합사회복지관장이 강사로 나와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류승일 관장은 “지역 사회가 당면한 복지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성공적인 민・관 협력을 위해서는 구・동 협의체와 실무분과 간 활발한 소통 및 교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구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구에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돈독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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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땅끝해남 해맞이 인파 북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