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0 (화)

  • 흐림동두천 -2.0℃
  • 맑음강릉 1.1℃
  • 구름많음서울 -0.8℃
  • 흐림인천 -0.9℃
  • 구름많음수원 -0.8℃
  • 맑음청주 0.1℃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0℃
  • 맑음전주 -0.9℃
  • 맑음울산 0.5℃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3.5℃
  • 맑음여수 4.1℃
  • 맑음제주 6.1℃
  • 맑음천안 -3.5℃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경기

가평군농업기술센터·친환경쌀연구회, '사랑의 쌀' 기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가평군은 가평군청에서 가평군농업기술센터와 가평군친환경쌀연구회가 공동으로 18일 ‘사랑의 쌀 나눔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친환경쌀연구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쌀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경기도쌀연구연합회가 주관한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평군은 이 캠페인을 통해 기부받은 경기미 1,300kg(10kg들이 130포대)을 가평군 6개 읍·면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무영 가평군친환경쌀연구회 회장은 “매년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고자 쌀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가평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회원들의 진심을 담아 전한다”고 말했다.

 

이원산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평군뿐만 아니라 경기도쌀연구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매년 가평 쌀의 고급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가평군친환경쌀연구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친환경쌀연구회는 2000년부터 가평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연구회다. 고품질 쌀 생산과 쌀 농업 발전을 목표로 전문 기술 습득 등을 통해 회원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중동 AI 실크로드의 서막, AGI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3개년 대전환 전략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과 중동 국가들 간의 인공지능(AI) 동맹이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에너지-인프라-반도체'를 결합한 초거대 밸류체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체결한 205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참여 확정은 한국이 미국, 중국과 함께 글로벌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아부다비에 구축되는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전용 캠퍼스는 향후 3년 내 범용인공지능(AGI)과 물리적 세계가 결합한 '피지컬 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동맹의 중심에는 '에너지와 연산 능력의 결합'이라는 영리한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중동의 막대한 자본력과 저렴한 에너지 인프라는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고비용 문제를 해결해주며, 한국은 이에 대응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및 추론 전용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구조다. 이는 원전 기술과 AI 인프라를 동시에 수출하는 패키지형 전략으로,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