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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2027년 '미래의 게임' 개최국 후보로 4개국 선정돼

브라질, 세르비아, 남아프리카, 우즈베키스탄, 글로벌 피지털 스포츠 이벤트 개최 경쟁에 참여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2월 25일 /PRNewswire/ -- 'The Games of the Future(미래의 게임•GOTF)' 독점 권리 보유사이자 관리사인 피지털 인터내셔널(Phygital International)이 2월 25일 브라질, 세르비아, 남아프리카,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의 GOTF 2027 개최 후보국 선정을 발표했다. 'The Games of the Future'는 전 세계 스포츠와 e스포츠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벌이는 세계 최고의 피지털 스포츠 토너먼트이다.

Phygital athlete displaying raw passion
Phygital athlete displaying raw passion

UAE와 카자흐스탄이 각각 2025년과 2026년 GOTF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피지털 스포츠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려는 여러 국가가 개최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2027년 대회 개최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졌다.

니스 햇(Nis Hatt) 피지털 인터내셔널 CEO는 "전 세계에서 유치 신청이 들어왔다는 사실은 전 세계에서 피지털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뜻"이라면서 "2027년 'The Games of the Future' 개최 경쟁에 참여한 모든 국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브라질, 세르비아, 남아프리카, 우즈베키스탄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개최 도시는 각 후보 도시의 제안에 대한 추가 평가와 세부적인 검토를 거쳐 2027년 결정되고, 최종 결정은 2025년 여름 발표될 예정이다.

편집자 :

피지털 인터내셔녈 소개

피지털 인터내셔널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행사에서 피지컬 스포츠와 디지털 게임 영역을 매끄럽게 결합하는 걸로 유명한 세계 최고의 피지털 스포츠 홍보 및 혁신 기업이다. 피지털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연례행사인 'The Games of the Future' 공식 관리사이자 운영사로서 새로운 시대에 맞게 스포츠 경험을 재정의하고 있다. 또한 토너먼트 주최사이자 개최국 유치 감독사로서 역할을 통해 선수, 게이머, 커뮤니티를 독특한 하이브리드 환경에 통합해 전 세계적으로 전통적인 스포츠와 게임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phygitalinternation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 Games of the Future' 소개 

'The Games of the Future'은 피지컬과 디지털 세계를 융합한 연례 국제 행사로, 피지털 스포츠의 정점으로 간주된다. 이 연례 토너먼트는 전 세계에서 온 역동적인 차세대 스포츠 영웅들이 다양한 피지털 종목과 도전에 나서 경쟁하는 대회이다. 'The Games of the Future'은 2025년과 2026년 아랍에미리트와 카자흐스탄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gofuture.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정보 문의: press@phygitalinternational.com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502/art_688195_2.jpg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502/art_688195_3.jpg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502/art_688195_1.jpg

Phygital athletes celebrate a victory in the digital segment
Phygital athletes celebrate a victory in the digital se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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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대통령 파면 긴급 현장간부회의 “광주 시민의 승리…혁신 통한 위기 극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함에 따라 국립5‧18민주묘지 민주관에서 ‘광주시-공공기관 통합 긴급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미래 광주 발전을 위한 대선공약 제안과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등을 주문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는 광주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출자‧출연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회의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에서는 대통령 파면에 따른 ▲일일경제상황 점검 경과 와 민생경제 안정 대책 ▲빛나는 미래도시 광주를 향한 대선 공약 준비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이 선포되자 광주시는 즉각 간부회의를 소집해 광주의 지도자들이 시청에 모인 가운데 ‘헌법수호 비상계엄 무효선언 연석회의’를 개최했다”며 “이러한 결정과 행동은 누구의 지시가 아닌 1980년 5월 광주 공동체가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이었다. 바로 광주의 힘이었다. 현재를 도운 오월 영령과 과거를 잊지 않은 광주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