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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50 BEST, NORTH AMERICA'S 50 BEST RESTAURANTS 처음으로 선보여

북미 지역 최초로 레스토랑만 대상으로 하는 순위 발표

런던, 2025년 3월 3일 /PRNewswire/ -- 미국과 캐나다 및 카리브해 일부 지역에서 영업하는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새로운 시상 프로그램인 North America's 50 Best Restaurants가 2025년 첫선을 보인다. S.Pellegrino & Acqua Panna가 후원하는 North America's 50 Best Restaurants는 북미에서 유일하게 레스토랑 종합 순위를 매기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새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가 북미 지역에서 레스토랑 순위를 매기는 첫 번째 사례로, 접객 업계에서 궁극적인 글로벌 기준이 되고자 하는 회사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North America's 50 Best Restaurants의 William Drew 콘텐츠 담당 이사는 "북미 지역에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성업 중이다. 우리는 이 지역 레스토랑의 진가를 알리고, 미식가들이 새로운 경험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자 한다. 우리는 이미 전문가들이 엄선한 레스토랑, 바, 호텔 명단 제공 면에서 국제 시장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North America's 50 Best Restaurants를 처음으로 선보임으로써 북미 지역 레스토랑과 레스토랑 팀에 특별히 주목할 수 있었다. 이번에 선정되는 명단은 재능을 축하하고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명단은 The Best Restaurant in North America 2025 발표로 마무리되는 라이브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공개된다. 이번 순위는 셰프, 레스토랑 운영자, 기자, 교육자, 미식가 등 300명의 전문가 투표단이 최고의 다이닝 경험을 한 곳을 투표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투표는 익명으로 진행되며, 투표자는 카리브해(쿠바와 도미니카 공화국 제외), 미국 북동부, 미국 남부, 미국 중서부, 미국 서부, 캐나다 동부, 캐나다 중동부, 캐나다 서부 등 8개 지역의 아카데미 의장들(Academy Chairs)이 모집한다. 멕시코, 쿠바, 도미니카 공화국은 기존의 Latin America's 50 Best Restaurants 순위에 포함된다.

다른 시상식과 달리 이번 시상식 참가비는 무료이며, 스타일에 상관없이 모든 레스토랑이 후보가 될 수 있다. 투표자들은 지난 2년 동안 가본 최고의 레스토랑 8곳을 선정한다. 로비를 방지하기 위해 Academy Chairs를 제외한 모든 투표자의 투표는 익명으로 처리된다. 의장도 투표할 수 있지만 그들의 투표에 추가 가중치가 부여되지 않으며, 그들이 속한 지역에서 투표한 투표를 볼 수도 없다. 투표는 기밀로 유지되며, 안전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명단은 올해 말 시상식에서 공개되고, 시상식 날짜와 장소는 추후 발표된다.

미디어 센터: https://mediacentre.theworlds50best.com/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503/art_68987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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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대통령 파면 긴급 현장간부회의 “광주 시민의 승리…혁신 통한 위기 극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함에 따라 국립5‧18민주묘지 민주관에서 ‘광주시-공공기관 통합 긴급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미래 광주 발전을 위한 대선공약 제안과 혁신을 통한 위기 극복 등을 주문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는 광주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출자‧출연기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회의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긴급 현장 간부회의에서는 대통령 파면에 따른 ▲일일경제상황 점검 경과 와 민생경제 안정 대책 ▲빛나는 미래도시 광주를 향한 대선 공약 준비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이 선포되자 광주시는 즉각 간부회의를 소집해 광주의 지도자들이 시청에 모인 가운데 ‘헌법수호 비상계엄 무효선언 연석회의’를 개최했다”며 “이러한 결정과 행동은 누구의 지시가 아닌 1980년 5월 광주 공동체가 우리에게 물려준 유산이었다. 바로 광주의 힘이었다. 현재를 도운 오월 영령과 과거를 잊지 않은 광주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