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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2025년 위린 민속 음악의 계절, 청두 우후구에서 개막

청두, 중국 2025년 10월 1일 /PRNewswire/ -- 2025년 위린 민속 음악의 계절(Yulin Folk Music Season 2025)이 9월 29일 쓰촨성 청두 우후구 민속 음악 골목 광장에서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문화 축제 기간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청두에서 가장 활기차고 예술적인 중심지에 열린 것이다.

The Yulin Folk Music Season 2025 kicks off on Sep 29 in Wuhou district of Chengdu, Sichuan province.
The Yulin Folk Music Season 2025 kicks off on Sep 29 in Wuhou district of Chengdu, Sichuan province.

개막식에서 라이브 공연, 업계 전문가의 전망, 주요 내용 발표, 관중과의 소통 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3개월간 진행될 음악 축제가 시작되었다.

무형 문화 유산, 문화 상품 및 창작품,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60개 이상의 노점이 민속 음악 시장에서 나란히 영업을 시작했고, 사람들은 활기찬 거리를 걸으면서 음악을 듣고 함께 따라 부르는 시간을 체험할 수 있었다.

2025년 위린 민속 음악의 계절 주최 측은 그저 일련의 공연을 진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의 문화 생태계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엿보였다. 주최 측은 위린로를 중국 민속 음악의 정신적 고향이자 문화 발상지로 확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데, '위린에서 청두 현지인처럼 살기(Living Like a Chengdu Local in Yulin)'라는 핵심 주제에 충실한 이번 음악의 계절에서는 체계적이고 환경친화적이면서도 산업화된 운영 방식이 두드러진다.

다가오는 국경절 연휴 기간에 '조국에 바치는 사랑가 부르기(Singing Love to the Motherland)'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공연은 음악을 매개로 삼아 시민들이 애국심으로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이번 음악의 계절에는 매달 바뀌는 테마, 매주 열리는 공연, 그리고 매일 이어지는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활기찬 일정이 체계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정기 주말 공연, 민속 음악 작사 경연, 초대 가수들이 직접 위린의 테마에 살려 작사 작곡한 음악, ITTF 혼성팀 월드컵(ITTF Mixed Team World Cup) 테마 주간, 그리고 '민속 음악의 밤' 콘서트 등이 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이번 음악의 계절에서는 기존의 경계를 허물고, 민속 음악을 예술, 산업, 사회가 통합된 생태계를 구축하는 연결 고리로 활용한다. 2025년 위린 민속 음악의 계절 주최 측은 청두 음악 문화 창작 산업단지(Chengdu Music Cultural and Creative Park)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산업단지 안의 700개 음악 회사를 설득하여 음악가들에게 창작, 공연, 저작권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음악의 계절 주최 측은 이제 음악에 국한하지 않고 문화, 관광, 상업,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연합으로 소비를 자극하는 새로운 명소를 창조하는 데 주력한다. 그 밖에도 민속 음악의 표현적 경계를 넓히고자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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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청년센터 로비에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초청해 ‘출산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귀한 생명을 품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시민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곳곳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구읍에 거주하는 윤신명·신경진 씨 가정이 참석했으며, 다섯째 아이를 맞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공주시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분할 지급)을 전달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시는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자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바람, 지역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섯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이자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공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