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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주)리파워텍, 리튬 배터리의 화재 위험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더 안전한 납축전지 재생 솔루션 '프라임' 공개

프라임(PRIME) 제품 시리즈에는 내부 과열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납축배터리를 재생하는 세계 유일의 기술이 탑재되었다.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재생기만 사용해도 납축배터리의 수명을 일반적인 사용 수명보다 최대 3배까지 연장할 수 있다.

서울, 대한민국, 2025년 11월 5일 /PRNewswire/ -- 리튬 이온 배터리의 잦은 화재로 인해 '리튬 화재 공포증'이 대두될 정도로 전 세계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의 선도적인 납축배터리 재생 기업인 (주)리파워텍(REPOWERTEK)이 획기적인 5세대 '프라임 시리즈(PRIME Series)' 재생기와 혁신적인 산업 워크숍 및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면서 국제 배터리 재생 산업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프라임 시스템은 내부 과열이나 손상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배터리를 복원하여 배터리 수명을 200~300% 연장하므로 안전과 경제성 면에서 리튬 기반 에너지 저장 장치의 대안으로 손색이 없다.


에너지 저장 분야의 전 세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리튬 이온 배터리는 '리튬 포비아(공포증)'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화재, 열 폭주, 유독 가스 배출이라는 심각한 위험을 내포한 '시한폭탄'으로 여겨지고 있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LFP(LiFePO4) 배터리조차도 열응력이 가해지면 불화수소를 방출하고 폭발할 위험을 안고 있어 근본적으로 더 안전한 솔루션이 절실한 실정이다.

그런데 프라임은 이처럼 치명적인 문제를 해결했다. (주)리파워텍은 10년 넘게 연구 개발과 병행해 다섯 세대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프라임 시리즈를 70여 개 국가에 수출해 왔다. 프라임 시스템은 통신, 데이터 센터, 병원, 해운, 철도, 국방 분야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무정전 전원 장치(UPS), 그리고 구동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산업용 납축배터리를 안전하고 반복적으로 복원한다. 독자적인 고주파 펄스 알고리즘은 과열이나 성능 저하를 방지하면서 최대 10년 동안 배터리 성능을 안정적으로 보존한다.

(주)리파워텍 대변인은 "프라임은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라고 단언한 데 이어, "프라임은 산업용 배터리 관리 개념을 재정립하고, 전 세계 배터리의 안전성, 지속가능성, 경제성을 개선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플랫폼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주)리파워텍은 이 플랫폼을 통해 배터리 구독 및 임대 방식, 프라임 점검 서비스, 장비 대여, 납 재활용, 그리고 제조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로 통합하여 반복적인 수익 흐름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완전 순환형 폐루프 생태계를 구축하였다.

자동차 점검 방식을 모티브로 한 프라임 시스템에는 정기적으로 배터리를 점검하고 복원하는 절차가 도입되어 있다. 배터리 수명의 약 3분의 2 시점에 초기 복원을 수행한 후, 12~18개월마다 후속 처리를 통해 용량을 복원하므로 총소유비용을 절감하고 연장된 수명 기간 내내 화재 염려 없는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주)리파워텍은 2025년에 중동에너지박람회(Middle East Energy)(두바이), 더 스마터 E 유럽(The Smarter E Europe)(뮌헨), RE+(라스베이거스), 스마트 에너지 위크(Smart Energy Week)(도쿄)를 위시한 세계적인 전시회에서 자사의 기술을 과시한 바 있다. (주)리파워텍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솔라 & 배터리 아시아 2025(Solar & Battery Asia 2025)에 출품(5홀, D5번 부스)할 예정이다.

(주)리파워텍은 현재 ESS, UPS 및 구동용 배터리 시장에서 산업용 배터리 재생 및 점검 플랫폼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각 지역의 합작 투자 파트너 및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다.

제휴 또는 투자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www.regenerator.co.kr을 방문하거나 (주)리파워텍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prime@repowert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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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땅끝해남 해맞이 인파 북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