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기장군은 어린이와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은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이다. 군은 지난 2022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실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부터‘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도 함께 시행하면서 교육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회관 등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생활하거나 접근이 편리한 장소로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올바른 횡단보도 통행방법 ▲보행자 보호의무 교육 ▲보행 시 위험 상황 및 사고 사례 등이 있다. 교육은 수요기관의 신청과 희망일에 따라 연중 시행되며, 교육 신청 및 기타 교육과 관련된 사항은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포함한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교통안전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기장군은 입원으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에 간병비를 지원하는 ‘기장SOLO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단절, 고립 등으로 돌봄 체계가 취약한 1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1인 가구로, 입원 중 간병업체를 통해 간병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간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간병비 지원은 3월 17일 사업 공고일 이후 발생한 간병 서비스 비용부터 적용된다. 간병비는 하루 10만원 한도 내에서 연 1회 7일 이내로, 연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지원율은 소득수준과 장애 정도에 따라 70%~100% 차등 적용되며, 상세 기준은 군 홈페이지 내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면서, 공적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연제구는 3월 11일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심사 당일, 부서 추천을 받아 1차 예비 심사를 거친 총 7건의 후보 간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6건의 우수사례[△(최우수)소중한 나라미, 맞춤형 관리로 낭비 없는 공급 체계 구축 △(우수)연제구,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추진 △(장려)참여로 완성하는 걷고 싶은 길 연제둘레길 조성 사업팀과제 △(장려)재개발 아파트 승계조합원 프리미엄 과세 민원발생 예방 △(장려)자활사업 인프라 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및 자립기반 강화 △(장려)연제구 아이디어! 카툰으로 배운 전기차 충전구역 문화]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을 추진한 우수 공무원에게는 성과금 최고등급, 승진가점, 포상휴가와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과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을 통해 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구는 북항에서 부산역과 초량이바구길로 이어지는 권역을 관광특구로 지정 신청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이번 달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1주일간 특구 지정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일에 해당 권역 내 주민, 상인 및 관광업계 관계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구가 관광특구 지정에 성공할 경우, 해운대와 용두산·자갈치에 이어 부산의 세 번째 관광특구로 지정된다. 관광특구는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 촉진 등을 위하여 관광기반 및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뜻한다.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관광진흥개발기금 이용, 각종 지원 및 규제 완화 등 법률 특례 적용이 가능하다. 지정절차는 구청장의 신청에 따라 부산시의 검토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 후 부산시장이 최종 지정한다. 관광특구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연간 외국인 방문객 10만명 이상, 외국인 관광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관광 편의시설, 관광 활동과 관련성 없는 토지 비율 10% 미만 등 법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특구 구역 내 부산항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아동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를 목표로 하는 '아동정책꾸밈단'을 새롭게 구성하기로 하고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남구에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4~6학년 30명, 중학생 10명 등 총 40명이다. 신청은 4월 11일까지 이며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 접수나 남구청 가족친화과로 방문하여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동정책꾸밈단'은 4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교육, 유엔남구 반딧불이 행사 참여, 생태숲 체험, 포토보이스 활동, 아동정책 제안 등 오는 9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아동들이 아동정책꾸밈단 참여를 통해 정책의 주체로서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기 바라며, 아동과 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지난 14일, 엑스포라이온스클럽은 부산 남구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수사진 촬영에 참석한 어르신은 “몇십년 만에 자식들도 안해주는 화장을 받아보니 40년 전으로 돌아간 거 같다”며 “곱게 화장을 해주고, 숙제였던 영정사진까지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봉사자들 손을 한동안 붙잡으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주최한 최성욱 엑스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순간을 어르신들께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엑스포라이온클럽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가 우리 남구의 아름다운 변화와 희망이 된다”고 고마움을 표하며, 참석한 어르신들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촬영한 장수사진은 보정작업을 거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관에서 어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지난 14일, (재)한국문화교류재단 이시영 이사장은 부산 남구에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오륙도페이 150만원상당)을 재기부했다. 해당 기탁 성품은 지난 2월 14일 고향사랑 500만원 기부에 따른 답례품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고향사랑과 그 답례품을 모두를 기부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시영 이사장은 “남구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남구청장님을 비롯한 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한국문화교류재단도 미래세대와 글로벌 미래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속된 기부 의지를 밝혔다. 이에 오은택 남구청장은“남구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해 주신 이시영 이사장을 포함한 한국문화교류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고향사랑에 대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구청 구민공원과 실내 정원을 새로 단장했다. 구민공원에 수선화 5,000본, 꽃무릇 5,000본을 심어 다가오는 봄과 가을에 노랗고 빨간 물결의 화단이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남구청 1층과 2층 실내 정원에는 개청 50주년 로고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이트사파이어 등 800여 본의 초화를 심어 봄의 시작을 알린다. 남구는 2023년 생활밀착형 숲(실내)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공기정화 효과가 우수한 식물을 활용한 실내 정원을 조성했으며, 2024년 구민 정원 잔디를 교체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사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올해 2025년에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한 특화 정원 전시도 계획되어 있어 더욱 다채롭고 아름다운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오은택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에게 열려있는 녹지 환경을 조성하여 구청을 방문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분들께서도 남구청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즐겁게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1일 부산마린시티로타리클럽(회장 문영기)에서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성품 꾸러미 6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성품은 동래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하소연)으로 연계하여 건강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문영길 부산마린시티로타리클럽 회장은“사회봉사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3개 조로 봉사활동 범위를 세분화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봉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관내 취약계층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성품을 지원해 준 부산마린시티로타리클럽 문영기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마린시티로타리클럽은 장학금 및 성품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최근 2024년 하반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 팀 3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1차 심사 주민 및 직원 설문을 거쳐, 2차 심사에서는 주민 체감도와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업무의 중요도 및 난이도, 사례의 확산 가능성 등 심사 지표에 따른 평가를 진행한 후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 팀 3팀을 선발했다. 개인 부문 △최우수는 혁신어울림센터 조성! (누가 동래의 미래를 묻거든, 혁신어울림센터를 보게 하라!) 도시재생과 이병도 주무관 △우수는 30주년 축제의 시작! 온천천카페거리 드론쇼로 날개를 달다! 문화관광과 문대혁 주무관 △장려는 사람, 책이 되다: 휴먼북도서관 운영 사업을 추진한 평생교육과 정하영 안락누리도서관계장이 각각 선정됐다. 팀 부문 △최우수는 [積土成山 적토성산] 업무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모여 자랑스러운 신청사 건립 완료! 사업을 추진한 재무과 신청사 건립팀 △우수는 주민숙원사업 제2국민체육센터 건립! 부지 및 90억 예산확보로 박차를 가하다! 사례의 총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3월 14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공공재정지급금 관리·운영을 통해 공공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2025년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환수법의 주요 내용과 부정청구 유형등을 소개하고, 사례별 제재 처분 및 부정청구 예방방안 등을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의 공공재정지급금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공공재정환수제도 전문가인 국민권익위원회 공공재정환수관리과 장차철 과장이 강사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공공재정환수법은 부정청구를 예방하고, 공공재정을 보다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법이다.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공공재정환수법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도구는 공공재정분야에서의 부정청구를 뿌리 뽑고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청렴한 영도, 깨끗한 영도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사상구 사상도서관(구청장 조병길)은 7일 삼락동 가포행복마을에 도서 500여 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상도서관은 도서관에서 폐기되는 도서, 개인과 단체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중에서 등록하지 않은 자료를 희망하는 단체에 제공해 왔다. 금번 기증에는 폐기 대상 도서 200여권과 기증받은 도서 300여권이 포함됐고 종류는 유아 · 아동도서와 성인 교양도서 등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도서관에 굳이 오지 않아도 마을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함께 모이고 함께 책 읽는 마을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서 기증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가포행복마을에서는 행복센터(사상구 삼덕로46번안길 17-4) 내에 이번 기증 도서를 포함한 독서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행복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 강좌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사상구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13일 사상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류서곤 직전회장(태원산전 대표)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세 번째 고액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에 순풍이 불고 있다. 류서곤 직전회장은 현재 사상구 통합방위협의회 직전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2022년 3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사상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장 으로 통합방위협의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류서곤 직전회장은 “사상구를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회원들과 노력했다” 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사용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모금액으로 구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는 뜻깊은 활동이다”며 “사상구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부터 기부 한도가 현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3일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의 기업가, 문화예술인, 고등학생 등이 사상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 기업가 측의 요청으로 진행된 교류로 방문단은 환경통합관제센터, 치매안심센터, 사상구의회 등 사상구청사를 견학한 후 사상구기업발전협의회 간부 및 주민자치연합회, 새마을 대표들과 만나 향후 산업 교류의 방안을 논의했다. 사상구와 미토시와의 교류의 시작을 축하하고자 양측이 준비한 공연에서는 정자경 가야금 병창을 시작으로 일본 문화예술인 3인이 에도시대 거리 풍물 공연을 펼쳤으며 특히 2024년 일본 전국대회 2위에 입상한 미토키료고등학교 서도부는 사상구 개청 30주년을 축하하며 가로 5m, 세로 3m의 도화지에 ‘축 사상구 개청 30주년 정원도시 사상’ 글귀를 새기는 서예 퍼포먼스을 펼쳐 큰 박수가 쏟아졌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만남은 사상구와 미토시 간의 미래지향적 산업·문화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속적으로 양국 기업가 간의 교류를 지원하고 문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 아트웨이 갤러리(정공단로 9)에서는 오는 4월 27일까지 ‘봄의 향기전’을 개최한다. 부산 동구 좌천동에 위치한 아트웨이 갤러리는 오랜기간 방치된 도시재생 시설물을 작년 11월 지역 예술 작가들이 작품 전시와 재능 기부의 장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이번 전시회는 아트웨이 갤러리의 6번째 기획으로, 9명의 재능 있는 작가들이 봄날의 감성을 담아낸 특별한 전시회다. 따뜻한 햇살과 만개한 꽃들, 그리고 생명의 소리가 가득한 봄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이 관객을 맞이한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지역 사회와 예술로 소통하는 대표적인 공간이 된 아트웨이 갤러리의 이번 기획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봄에 대한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것이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