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장애인 음악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한 프로젝트 ‘IBK TOGETHER’가 두 번째 앨범으로 결실을 맺었다. 전문 음악 교육부터 정상급 아티스트와의 협업까지, 다채로운 지원을 통해 클래식과 재즈, 국악이 어우러진 앨범이 세상에 나왔다. 전문 교육과 멘토링으로 음악적 도약 IBK기업은행은 김보경(가야금), 엄희준(클라리넷), 이정현(첼로), 황희섭(플루트) 등 장애인 음악가 4명을 대상으로 40회 이상의 1:1 멘토링을 제공했다. 가야금 연주자 유희정, 클라리넷 연주자 정은원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멘토로 참여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이번 앨범에는 솔로곡 4개와 합주곡 1개가 담겼다. 합주곡 ‘동행(Going Together)’은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기반으로 재즈적 요소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모든 곡은 조윤성 감독이 작·편곡을 맡았으며, 합주곡은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됐다. 프로필부터 웹페이지까지 세심한 배려 IBK기업은행은 음악가들을 위한 점자 명함 제작, 프로필 사진 촬영, 개인 웹페이지 개설 등 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산업단지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IBK예술路 2호’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선사한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와 함께 산업단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IBK예술路 2호’를 완공하고 26일 개막식을 가졌다. ‘IBK예술路’는 전국 주요 산업단지 환경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반월국가산단, 예술의 중심지로 이번 프로젝트 대상은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최대 피혁 제조업체 해성아이다(회장 양영대)로 선정됐다.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와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지를 결정했다. 하명은 작가, 생동감 넘치는 ‘BRUSH WAVE’ 설치 프로젝트에는 하명은 작가가 참여해 화려한 색채와 힘찬 에너지를 담은 작품 ‘BRUSH WAVE’를 설치했다. 작가는 부조기법을 활용해 공장 외벽과 내부 공간을 생동감 있게 꾸몄다. 더 넓어진 시공, ‘아트라운지’로 탈바꿈 올해는 외부 시공범위를 두 배로 확장하고 내부 유휴공간을 ‘아트라운지’로 재탄생시켰다. 해당 공간은 제품 쇼케이스와 접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캐피탈이 연탄 5만 5천장을 기부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따뜻한 겨울 위한 연탄나눔 기금 전달 IBK캐피탈(대표 함석호)은 지난 11월 20일,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산하 서울연탄은행에 연탄나눔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5만 5천장의 연탄이 마련됐으며, 기부된 연탄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노인과 저소득층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연탄은행과의 꾸준한 나눔, 올해도 이어져 서울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봉사 등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다. IBK캐피탈은 매년 연탄은행과 협력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연탄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사회공헌활동 강화하는 IBK캐피탈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의 100% 자회사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IBK캐피탈은 2024년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미국 조지아주의 NBA 대표팀 애틀랜타 호크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미국 조지아주의 자부심, 애틀랜타 호크스 금호타이어는 NBA의 동부 명문 구단인 애틀랜타 호크스와 2027년까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호크스는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팀으로, 플레이오프 49회 진출 기록을 가진 전통 강호다. 특히 트레이 영과 보그다노비치 등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스타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사회 기여의 결합 이번 협약으로 금호타이어는 애틀랜타 호크스의 홈경기장인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 브랜드 광고를 선보이며, 커뮤니티 지원 행사와 하프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 중 전광판 광고와 방송 광고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한다. NBA와의 10년 인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확대 NBA는 미국 4대 스포츠 중 하나로, 평균 경기 관중 2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리그다. 금호타이어는 2014년 글로벌 타이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고려아연의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진행 중인 호주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사업의 배터리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가 선정됐다. 이는 양사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공고히 다지며 호주의 급성장하는 B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것이다. 고려아연-한화, 호주에서 신재생에너지 협력 신호탄 고려아연은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추진하는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사업의 배터리 및 시스템 공급업체로 한화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두 기업이 2022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이후 첫 상업적 협력 사례로,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사업에서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이어갈 전망이다. 호주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 뉴사우스웨일즈(NSW)주에서 기존 화력발전소를 대체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와 장주기 저장장치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아크에너지가 추진 중인 리치몬드밸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은 뉴사우스웨일즈 전력망 안정화 및 시장 내 차익거래를 통한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 치열한 경쟁 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아크에너지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이 계약물류(CL) 부문에서 올해 신규 수주액 730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40% 성장했다. 혁신적인 물류 컨설팅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W&D(창고·운송) 부문에서만 98%의 폭발적 성장을 기록하며 3PL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했다. CL 부문 실적, 매출 40% 증가…물류 컨설팅 성과 주효 CJ대한통운의 CL(계약물류) 부문이 올해 신규 수주액 73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0% 성장할 전망이다. CL부문은 보관·운송(W&D)과 항만·하역(P&D)으로 구성되며, 올해 신규 계약을 통해 W&D 수주액이 전년 대비 98% 급증한 3200억 원을 달성했다. 신규 센터 면적은 57만7000㎡에 달해 인프라 확대도 지속된다. TES기술과 물류 컨설팅, ‘윈-윈’ 모델 구축 CJ대한통운의 물류 컨설팅이 신규 수주 확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헬스앤뷰티(H&B) 및 이커머스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TES 물류기술연구소의 기술력을 접목해 물류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 A사의 경우 보관효율 42%, 작업효율 10% 개선 효과를 거뒀고, B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안마의자 시장의 선두주자인 바디프랜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 세계일류상품’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세계일류상품” 4년 연속 선정 쾌거 바디프랜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24 세계일류상품’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2021년 처음으로 안마의자 품목에서 단독 선정된 이후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며 국내외 안마의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01년 시작된 ‘세계일류상품’ 인증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5% 이상을 기록하며 시장과 수출 규모를 동시에 충족하는 품목에 주어진다. 바디프랜드는 이 기준을 만족시키며 국내 안마의자 시장의 60~70%를 점유, 압도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안마의자 3억 불 매출 돌파 글로벌 마사지체어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전 세계 매출 3억 불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 미국과 유럽 등지로의 직접 수출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두 다리와 팔 마사지부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유도하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177개 유엔 회원국 대표단과 3,800여 명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플라스틱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첫날, 국내외 청년들이 플라스틱 오염 종식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25일, (재)기후변화센터는 김소희 국회의원실, ACE 청년포럼, UNEP 청년기구 CYMG와 함께 한국관 공식 부대행사로 '청년과 소통하는 플라스틱 국제협약, 그 너머의 사회'를 주제로 세션을 개최했다. 이는 협약 성안을 앞둔 마지막 협상 과정에서 청년 관점에서의 비전을 공유한 유일한 공식 행사다. 첫 세션에서 UNEP 청년기구 CYMG의 Janna Radi는 플라스틱 생애주기 전반의 유해물질 관리와 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약에 건강 측면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년 공론장 결과를 발표한 유세이버스 김보경 대학생은 다회용기 사용 확대, 플라스틱 재생원료 의무화 및 정보 투명성 확보, 일회용 포장재 사용 저감을 위한 과대포장 제한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ACE 청년포럼 김정원 대학생은 생산 감축 중심의 협약 필요성을 역설하며, 플라스틱 회수 보상제, 플라스틱 교육 촉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으로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롯데슈퍼는 21일부터 도곡점에 프리미엄 계란과 친환경 양곡, 맞춤형 신선식품 진열대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도곡점 계란 매대는 기존의 일반 계란 대신 ‘1+등급란’, ‘동물복지란’ 등 고급 계란만을 취급한다. 이는 리뉴얼 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프리미엄 계란의 매출 비중이 85%에 달한 점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청란과 초란 같은 희소성 있는 계란도 진열하며, 상품별 특징을 담은 안내판을 배치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건강식 트렌드를 겨냥해 도곡점의 친환경 양곡 품목은 타 점포 대비 3배 이상 늘렸다. 프리미엄 쌀 브랜드 ‘쌀명당’ 15개 품목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판매되며, 고소득 상권의 수요를 겨냥한 차별화된 상품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부와 콩나물은 풀무원과 협업해 별도의 진열대를 마련했다.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큰두부’, ‘풀무원 납작두유면’ 등 차별화된 상품을 비롯해 풀무원 나또 전 품목을 선보이며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군을 강화했다. 롯데슈퍼는 오는 28일부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이 교통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재단은 26일,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의 복지시설 4곳에 맞춤형 특장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차량들은 중·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이들을 돕고, 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장차는 기존 차량과 달리 특정 용도에 맞게 개조된 차량으로, 복지 현장의 요구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식 복지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통 접근성을 높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특장차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지역사회별 특성에 맞는 복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지역 복지시설은 이 차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인 이사장은 “이번 특장차 지원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M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2024년 3분기 자산운용사 실적이 운용자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감소라는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전체 운용자산은 1,633조 원으로, 전분기(6월 말) 대비 21.6조 원(1.3%) 증가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4,20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552억 원(26.9%) 감소했다. 운용자산의 주요 항목 중 펀드 수탁고는 1,027조 원으로 1.9% 증가했다. 공모펀드는 396.2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사모펀드는 630.8조 원으로 2.0% 늘었다. 투자일임계약고는 606.8조 원으로 0.4% 증가해 채권형 상품이 중심을 이뤘다. 3분기 순이익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증권투자손익의 급감이 꼽힌다. 증권투자손익은 △304억 원으로 적자로 전환됐으며, 증권투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42.5% 감소한 801억 원에 그쳤다. 수수료 수익은 1조 1,183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2% 증가했지만, 증권투자 관련 손실과 영업비용 증가(6.9%)가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운용사 수는 483개사로, 전분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남인숙)가 2024년 10월 소비자 상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기매트류와 김치 관련 상담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10월 소비자 상담은 총 50,299건으로 전월 대비 13.6%, 전년 동월 대비 23.6% 증가했다. 전기매트류 상담은 전월 대비 818.2% 증가했으며, 제품 하자 및 A/S 지연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김치 관련 상담은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692.3% 증가했으며, 특정 업체의 배송 문제와 연락 두절로 인한 불만이 주를 이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헬스장(1,368건), 항공여객운송서비스(963건), 의류·섬유(905건)가 가장 많았다. 주요 상담 내용은 환급 거부, 과도한 위약금, 계약 불이행 등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 발생 시 거래내역과 증빙자료를 갖춰 1372소비자상담센터나 소비자24를 통해 상담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분석은 소비자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루어졌으며, 상세 데이터는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가 25일부터 일반지주회사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의 국외 창업기업 투자를 확대하는 내용의 '지주회사 관련 규정에 관한 해석지침'과 관련 행정규칙 개정을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국외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제한을 완화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규정은 일반지주회사 CVC가 총자산의 20% 이내에서만 해외 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한했으나, 국외 창업기업도 해외 기업으로 간주되어 제약이 있었다. 개정안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이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국외 창업기업을 해외 기업 정의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국외 창업기업은 ▲대한민국 국민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기업 ▲사업 개시 7년 이내 ▲국내와 사업적 연관성을 가지거나 국내에 사업장과 상시 근로자를 둔 기업으로 한정된다. 또한, 일반지주회사 CVC가 제출하는 투자 내역에 피투자기업이 국외 창업기업에 해당하는지를 표시하도록 하여 투자 현황 파악을 용이하게 했다. 이번 개정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및 투자 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위는 “국외 창업기업 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대표 배보찬)이 연말을 맞아 여행의 감동과 낭만을 공유하는 ‘2024 낭만 여행기’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 이벤트는 오늘(25일) 오전 10시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여행에서 느낀 특별한 순간을 150자에서 1,000자 분량의 에세이로 작성해 야놀자 앱에 제출하면 된다. 한 사람당 최대 5편까지 출품 가능하나, 심사는 단일 작품으로 진행된다. 심사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박상영과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김겨울 작가가 참여하며, 내년 1월 31일 수상작이 발표된다. 1등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과 지하철 광고 게재 기회가 주어지며, 2등 5백만 원, 3등 3백만 원 등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낭만상(20명)과 참가상(100명) 수상자들에게 야놀자 포인트가 지급된다. 같은 날 오전 10시, 야놀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낭만낭독회’를 주제로 한 브랜드 필름도 공개했다. 이번 필름에는 배우 겸 작가 문상훈, 여행 크리에이터 유랑쓰, 감성 글쓰기로 주목받는 쏘리킴이 참여해 여행 중 경험한 잊지 못할 순간을 낭독하며 여행의 새로운 의미를 조명했다. 이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경림)이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 ‘생생락 유산균’을 GS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 홈쇼핑은 26일 오전 5시 35분부터 60분간 방송되며, 6개월분과 12개월분 구성을 홈쇼핑 단독 혜택으로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생생락 유산균’은 풀무원의 40년 발효 노하우를 적용한 특허 김치 유산균(PMO 08)과 비피더스 유산균을 결합해 장 건강과 배변활동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산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문 후 생산 방식을 도입했으며, 특수 수분 차단 용기에 담아 냉장 배송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경쟁이 치열한 유산균 시장에서 홈쇼핑 채널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신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이자 할부와 추가 카드사 혜택도 제공된다. 풀무원건강생활 변정화 마케팅 팀장은 “오더메이드 방식과 냉장 배송 시스템을 통해 신뢰 높은 품질의 유산균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지난 5월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을 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