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상문 정치 칼럼니스트 =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시기가 있었다면 4대 사화를 통해 극한 대립을 보여주었던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노론 소론으로 일컫는 붕당정치일 것이다. 진영논리를 통해 정적을 제거함으로서 권력을 누렸던 한국정치 그 불편한 진실에는 권력을 위해 치졸하게 행해졌던 각종 모략과 폭로로서 국정을 농단했던 씁쓸한 역사가 아직도 멈추지 아니하고 활개치고 있다. 광복과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 정치는 친일, 반공, 종북으로 프레임들이 나누어지고 좌우로 진영을 달리하며 많은 정치지도자들이 암살을 당하였다. 그럼에고 불구하고 경제 발전은 가속화 되었고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높아졌고 6.25 폐허 속해서도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글로벌 K(코리아)시대를 열었다. 1987년 6.29선언 이후 3김시대가 열렸고 지역감정이 극에 달았으며 모략과 선동이 이어지고 진보 보수의 진영논리 싸움을 치열하게 하였지만 지금의 명태균의 사태처럼 자신의 허물과 구속을 피하기 위해 하루 하루 언론에 폭로하며 대통령을 협박하는 경우는 단언컨데 없었던 일이다. 명태균의 논리는 자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인천 LNG 인수기지의 한 저장탱크에서 2020년 가스가 누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해당 탱크는 5년째 가동 중지 상태에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주민들에게 사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가스 누출 사고 후 5년간 가동 중단…안전 관리 논란 인천 LNG 인수기지의 저장탱크 TK-202에서 2020년 2월 가스 누출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한국가스공사와 가스기술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탱크는 가스 누출로 인해 5년째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저장탱크 지붕의 콘크리트 외부에서 누출된 가스량은 최대 0.5Vol%에 달했다. 해당 저장탱크는 1996년 준공됐으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약 15개월 동안 정밀점검 및 정비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2020년 하자 검사 중 가스 누출이 발견되면서, 원인 조사와 결함부 수리를 위해 탱크 내부 개방보수가 결정됐다. 하자 보수 비용이 정비공사비 초과…100억원 투입 TK-202 저장탱크의 가스 누출로 인해 추가적인 하자 보수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는 오는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와 ‘800도씨’가 협력한 단독 캠핑 상품을 선보인다. 이 협업을 통해 다양한 캠핑용품을 반값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판 부탄가스와 이소가스 제품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캠핑 시즌 겨냥, 단독 콜라보 상품 출시 이마트는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와 ‘800도씨’가 협력한 한정판 캠핑용품 세트를 단독으로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소비자들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 칸 버너 & 아리수 그리들 세트’ 인기 예감 특히 주목할 만한 상품은 ‘맥스X800도씨 더 칸 버너 & 그리들 세트’다. 이 세트는 ‘더 칸 버너’와 ‘아리수 그리들 2종(29cm/24cm)’을 포함해 총 6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각 브랜드명이 레이저로 각인된 링가드와 한정판 이소가스 3종도 함께 제공되며, 전용 패브릭 가방에 담겨 판매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정상가의 절반인 9만 9천 원에 한정 판매되며, 빠른 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보쌈 전문 프랜차이즈 ‘바른보쌈1990’과 손을 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연간 10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며, 바른보쌈1990은 전국 200개가 넘는 매장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급식용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바른보쌈1990 전 매장 대상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CJ프레시웨이는 보쌈 전문 프랜차이즈 ‘바른보쌈1990’을 운영하는 에이스에프엔비와 연간 100억 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5일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른보쌈1990의 매장 수는 200개를 돌파했으며,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점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와 오피스 등 급식 시장 공략 CJ프레시웨이와 바른보쌈1990은 협업을 통해 바른보쌈1990의 메뉴를 급식용 상품으로 개발, 학교 및 오피스 등 다양한 채널에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학교 급식 메뉴로 시범 도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물류 서비스 및 가맹점 대응 강화 CJ프레시웨이는 주 6일 배송 서비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최근 5년간 인천 지역에서 불법으로 가짜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주유소가 36곳에 달했다. 특히 서구, 강화, 계양 등 북부권에 적발 사례가 집중되었으며, 주유소뿐만 아니라 대기업 공급사들의 관리 부실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가짜석유 판매는 차량 결함을 초래해 시민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로, 이에 대한 단속 및 처벌 강화뿐 아니라 예방책 마련이 시급하다. 가짜석유 판매 36곳 적발… 북부권서 집중 최근 5년간 인천 지역에서 가짜석유를 포함한 불법 유통 주유소 36곳이 적발되었으며, 이 중 55%에 해당하는 20곳이 서구, 강화군, 계양구 등 북부권에 몰려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 주유소는 품질부적합, 가짜석유 판매 등 다양한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 품질부적합 주유소가 66.6%, 가짜석유 판매도 여전 적발된 주유소 중 24곳(66.6%)은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휘발유에 물이나 침전물이 섞이거나 증기압 기준을 맞추지 못한 경우를 포함하며, 주행 중 차량의 계기판 경고등이 켜지거나 시동이 꺼지는 등 문제를 유발할 수 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산업계의 필수 소재인 '희소금속'을 공급하는 고려아연이 적대적 M&A 위기에 처했다. 인듐, 코발트 등 첨단산업 필수 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온 고려아연의 기술진이 해외로 이동할 경우, 국내 산업계는 '요소수 대란'과 같은 공급망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고려아연, 희소금속 공급망의 중추적 역할 고려아연은 아연과 연을 주력으로 하는 제련소이지만, 인듐, 코발트 등 희소금속을 추출해 세계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희소금속은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로, 고려아연의 기술력 덕분에 국내 산업계는 안정적으로 인듐과 코발트를 공급받고 있다. 그러나 공급망이 흔들릴 경우, 이는 '요소수 대란'과 같은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금속 비타민' 인듐과 배터리 핵심 소재 코발트 고려아연은 연간 150톤의 인듐을 생산하며, 전 세계 인듐 시장에서 11%를 차지하는 중요한 공급업체다. 인듐은 투명 전극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소재로, 전자 디스플레이와 태양광 패널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코발트도 생산해 전기차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공급망 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전세계 다양한 이색 마사지 경험을 집에서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로봇 기술을 활용해 핀란드, 미국, 스웨덴 등 각국의 독특한 마사지법을 구현한 안마의자 제품을 선보이며, 고유의 로봇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대중의 마사지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전세계 이색 마사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구현 MBC와 바디프랜드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마사지로드’*가 넷플릭스에서 인기순위 Top6에 오르는 등 대중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각국의 전통 마사지법은 출연진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고, 시청자들 역시 이색적인 마사지 기법에 큰 흥미를 보였다. 바디프랜드는 이러한 관심을 반영해 전세계 이색 마사지 체험을 안마의자에 담아낸 제품들을 출시했다. ‘에덴’과 ‘카르나’, 세계 각국 마사지 구현 바디프랜드는 특히 프라빌로 마사지(핀란드), 망치 마사지(미국), 스웨디시 마사지(스웨덴) 등 독특한 마사지 기법을 안마의자에 구현했다. ‘에덴’의 <롤백 스트레칭> 모드는 전신 스트레칭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해 핀란드식 전신 스트레칭 마사지 기법을 반영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보쌈 전문 프랜차이즈 ‘바른보쌈1990’과 손을 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연간 100억 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며, 바른보쌈1990은 전국 200개가 넘는 매장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급식용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바른보쌈1990 전 매장 대상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CJ프레시웨이는 보쌈 전문 프랜차이즈 ‘바른보쌈1990’을 운영하는 에이스에프엔비와 연간 100억 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5일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른보쌈1990의 매장 수는 200개를 돌파했으며,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점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와 오피스 등 급식 시장 공략 CJ프레시웨이와 바른보쌈1990은 협업을 통해 바른보쌈1990의 메뉴를 급식용 상품으로 개발, 학교 및 오피스 등 다양한 채널에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학교 급식 메뉴로 시범 도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물류 서비스 및 가맹점 대응 강화 CJ프레시웨이는 주 6일 배송 서비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이 우동의 맛과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 ‘W육수(더블육수)’를 개발해 생면 간편식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풀무원식품은 16일, 두 가지 육수를 혼합한 ‘W육수’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생면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W육수’는 두 가지 육수를 결합해 풍미와 감칠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풍미 W육수’는 가쓰오 진액의 맛과 향을 살린 육수로, 풀무원이 보유한 환류 추출 기술을 통해 우동의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이 육수는 풀무원의 대표 제품인 ‘정통 가쓰오 우동’에 적용되어 리뉴얼된 형태로 출시됐다. 또한, ‘감칠맛 W육수’는 로스팅 채수와 해물 육수를 혼합해 깔끔한 맛을 내는 방식으로, 최근 출시된 ‘24시 즉석우동’ 시리즈에 적용됐다. 이 제품은 포장마차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간편식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풀무원은 2021년 충북 음성에 최첨단 생면 HMR 공장을 준공한 이후, 생면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W육수’를 통해 우동의 완성도를 높이며 생면 간편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의 김종남 면C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진행 중인 ‘롯데온세상 쇼핑 페스타’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행사 첫날인 14일 저녁 8시, 조지훈 응원단장이 출연한 라이브 방송에는 53만 명이 동시 접속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롯데칠성의 논알콜 맥주 ‘클라우드 클리어’는 방송 시작 20분 만에 준비된 6만 캔이 모두 판매됐다. 또한,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할인권 4만 장도 오전 7시경 이미 완판되며 추가 물량을 긴급 준비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롯데온은 행사 첫날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10% 증가하고, 구매자 수는 15%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뷰티, 패션, 식품, 리빙 분야에서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롯데온은 12월 1일까지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브랜드 판타지’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지난 13일 매일유업 단일 브랜드로 하루에 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4일 코카콜라 브랜드 행사에서도 코카콜라 제로가 큰 인기를 끌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롯데온은 이번 쇼핑 페스타에서 ‘나이키’, ‘막스마라’, ‘어그’ 등 인기 브랜드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자체 브랜드 ‘요리하다’ 출시 9주년을 맞아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대규모 할인 행사인 ‘요리하다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한다. ‘요리하다’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로, 2015년 론칭 이후 매출이 10배 성장하며 롯데마트의 대표 PB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모션으로, 최대 40% 할인과 엘포인트 추가 적립, 보냉백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40개의 주식류 품목이 할인 대상에 포함되며, 대표 상품으로는 ‘LA식 꽃갈비’와 ‘차돌된장찌개’ 등이 있다. ‘요리하다’ 브랜드는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포함해 디저트, 레스토랑 간편식까지 상품군을 확장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올해 9월 기준 500여 개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매출은 2016년 대비 10배 증가했다. 롯데마트는 앞으로도 EMD와의 협업을 통해 유럽산 식품군을 확대하며 PB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조성윤 기자 커피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로스빈] 소형 전자동 원두 로스터기가 출시됐다. 이 로스터기는 간편한 조작으로 전문적인 로스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로스빈]은 다양한 로스팅 프로파일을 설정할 수 있어 원하는 배전도로 커피를 볶을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소규모 카페는 물론 가정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로스터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한데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로 더욱 풍부한 친환경 아로마를 느낄 수 있으며, 생두를 구매하여 로스팅하는 방식은 원가 절감과 함께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원두를 로스팅하여 고객들에게 특별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어, 차별화된 커피 경험을 선사할 수 있고,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현재 "파격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판매처인 "엠씨스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스빈]과 함께 신선한 원두의 풍미를 직접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캠핑 시즌을 맞아 캠핑 용품 명가인 '맥스'와 '800도씨'와의 콜라보 상품을 단독 출시한다. 캠핑족을 겨냥한 이번 협업 상품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캠핑 필수템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이마트, ‘맥스 X 800도씨’ 콜라보 캠핑용품 한정판 출시 이마트는 전국 매장에서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와 '800도씨'의 콜라보 상품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번 콜라보는 캠핑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두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이마트는 캠핑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정상가보다 약 40% 저렴한 가격으로 캠핑 필수품을 제공한다. 강력한 화력과 감성을 더한 캠핑 필수템 ‘더 칸 버너 & 그리들 세트’ 이번 출시되는 대표 상품은 ‘맥스 X 800도씨 더 칸 버너 & 그리들 세트’로, 총 6가지 캠핑 아이템이 포함됐다. 맥스의 ‘더 칸 버너’와 800도씨의 인기 아이템 ‘아리수 그리들’ 2종, 콜라보 한정판 이소가스 3종 등이 전용 패브릭 가방에 담겨 판매된다. 정상가 17만원 상당의 제품이 이번 행사에서 9만 9천원으로 할인 판매된다. 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인수 시도에도 불구하고 경영권을 지켜냈다. MBK-영풍이 감행한 공개매수는 최소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하며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 이는 주주들이 국가기간산업 보호와 사모펀드의 단기적 이익 추구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MBK-영풍, 최소 목표치 미달… 공개매수 실패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장악하기 위해 시도한 공개매수에서 응모율은 5.34%에 그쳤다. 이는 MBK가 최초에 제시한 최소 매수물량 7%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사실상 실패로 평가된다. MBK 측은 자본시장의 지지를 받았다고 자평했지만, 주주들은 공개매수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으며 그들의 야망에 제동을 걸었다.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우려, 주주의 선택에 반영 MBK는 고려아연의 최대주주가 되어 지속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주주들은 고려아연과 같은 국가기간산업이 해외로 넘어가거나, 사모펀드의 단기적 이익 추구로 인해 기업이 손상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출했다. 이러한 우려는 공개매수 응모율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영풍정밀 공개매수도 실패 MBK가 주도한 영풍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원도심에서 서울 구로구까지 연결하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건설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제안한 노선을 바탕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격성 조사가 의뢰된 상황이다. 그러나 인천시민들은 잇따른 유료도로 신설에 따른 통행료 부담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제4경인고속화도로가 인천의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도 있지만, 시민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료도로의 증가와 통행료 논란 제4경인고속화도로의 통행료는 2,700원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기존 경인고속도로의 통행료(900원)보다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처음 제안한 구간에서 통행료는 2,700원이었으며, 롯데건설도 이와 비슷한 수준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인천시에는 이미 만월산터널, 원적산터널, 경인고속도로 등 8개의 유료도로가 존재한다. 더불어 앞으로 6개의 유료도로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통행료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노선 변경 및 시점부 차이 현대엔지니어링이 처음 제안한 제4경인고속화도로 노선은 인천대로 가좌IC에서 주안국가산단을 지나 서울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