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5.23 (목)

  • 맑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28.3℃
  • 맑음서울 20.5℃
  • 맑음인천 16.2℃
  • 맑음수원 16.8℃
  • 맑음청주 23.2℃
  • 맑음대전 22.9℃
  • 맑음대구 27.1℃
  • 맑음전주 20.3℃
  • 맑음울산 21.5℃
  • 맑음광주 22.5℃
  • 구름조금부산 20.5℃
  • 구름조금여수 22.1℃
  • 구름많음제주 20.1℃
  • 맑음천안 20.3℃
  • 맑음경주시 24.5℃
  • 구름조금거제 22.6℃
기상청 제공

지구와 자연

[환경캠페인] 지구를 숨 쉬게 하는 자연과의 만남, 신록의 계절 설악산 토왕성폭포

신록에 계절 5월에 푸르름과 신선함, 맑고 깨끗하여 지구를 웃게하는 설악의 비경

 

푸른 신록의 계절 눈과 귀와 온몸에 엔도르핀을 솟구치게 하는 청정 지역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기만 하다.  아름다운 비경 속에서 한발 한발 움직일 때마다 웃음이 절로 나온다.

 

지구를 숨 쉬게 하는 일에는 자기 위치에서 환경캠페인에 대한 실천이 필요하다.  환경의 회복, 정신의 회복을 통해 지구를 숨 쉬게 하자.  지구는 우리 모두가 후대에게 소중한 가치로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국토교통부, 기후변화 대응 및 교통혁신 등 글로벌 공조 강화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5월 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에 참석했다. 백원국 2차관과 마그다 콥친스카(Magda Kopczynska)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교통총국장은 교통협력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홍해위기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EU 항공 파트너십 프로젝트, 항공‧해운·육상운송 분야 탄소중립 전략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위기 극복과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EU와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마그다 콥친스카 교통총국장은 “당면과제와 해결의지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5월 22일부터 이틀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교통의 친환경화’를 주제로 개최된 ’24년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도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우크라이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