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흐림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3.0℃
  • 흐림서울 0.8℃
  • 흐림인천 1.6℃
  • 흐림수원 1.9℃
  • 흐림청주 1.7℃
  • 흐림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전주 7.8℃
  • 흐림울산 3.6℃
  • 흐림광주 7.2℃
  • 흐림부산 6.8℃
  • 흐림여수 5.3℃
  • 맑음제주 9.7℃
  • 흐림천안 1.7℃
  • 맑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3.9℃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전국적으로 맑은편에 낮엔 더울 예정

데일리연합 이수연 기자 ] 수요일인 13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강원 영동과 서해5도, 울릉도, 독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강원도 영동은 내일 새벽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이 12.7도, 인천 13.6도, 강릉 15.1도, 대전 14.1도, 광주 14.3도, 대구 10.1도, 제주 21.0도 등을 보이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크게 올라 더울 예정이다.

기상청은 "오늘 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의 유입과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높겠다"며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 중부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에는 1.5∼3.0m로 높게 일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1.0∼2.5m로 일겠다.

대부분의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