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7℃
  • 흐림강릉 3.3℃
  • 서울 0.3℃
  • 흐림인천 1.3℃
  • 흐림수원 1.2℃
  • 구름많음청주 1.7℃
  • 구름많음대전 1.9℃
  • 구름많음대구 0.4℃
  • 구름많음전주 5.9℃
  • 구름많음울산 3.5℃
  • 구름많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6.6℃
  • 흐림여수 5.6℃
  • 구름조금제주 8.6℃
  • 구름많음천안 1.5℃
  • 흐림경주시 -0.9℃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국제

‘서울 아름다운 건물 찾기’ 시민 공모전 실시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서울시가 이들 건축물의 크기, 수식어 등 각종 꼬리표를 떼고 순수하게 시민들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축물 100동을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아름다움에 대한 별도의 기준은 없지만, 응모자가 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300자 이내로 설명을 해야 한다. 건물 내부, 외관 모두 응모 가능하다.

선정되는 건축물엔 ‘시민들이 선정한 아름다운 건축물’(가칭)이라는 명판을 부착하고, 건축물이 갖는 특성과 역사성 등을 널리 홍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8월 12일부터 9월 10일까지 한 달 간 ‘건물의 얼굴이 도시의 얼굴, 서울 아름다운 건물 찾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수가 보기에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물을 선정하고, 도시의 얼굴로서 잘 보전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사용승인을 받은 서울시 소재 건축물로 내·외관이 아름다운 건축물을 주거, 비주거 2개 부문으로 나눠 총 100동을 선정하며, 이와는 별도로 외관이 특색 있거나 감동이 있는 건축물2작품에 대하여 특별상을 시상한다.

기존에 문화재로 지정된 건물, 공공청사 등도 모두 가능하다.

응모자는 해당 건물 사진 5장(메인 1장, 자유구도 4장)과 아름다운 건축물 사유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시민(네티즌)투표와 건축·관광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9월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수상작들은 ‘2015 서울건축문화제’와 연계해 전시도 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