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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서울연극협회-종로구-동숭교회, 연극으로 '행복한 공유'의 시작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서울연극협회(회장 박장렬)와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동숭교회(담임목사 서정오)의 '행복한 공유'가 시작된다. 그 첫 신호탄으로 '2015 제2회 종로구 우수연극축제 개막식'과 '엘림홀 개관식'이 오는 4일 열린다.

올해 두번째 맞이하는 종로구 우수연극축제는 서울연극협회와 종로구가 공동 주최하는 축제로, 서울연극제와 서울연극인대상 그리고 서울시민연극축제에서 수상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다양하고 작품성이 검증된 수준 높은 연극으로 이뤄진 만큼 대학로를 찾은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지난 8월 31일부터 서울연극협회와 동숭교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극장 엘림홀에서 열린다. 연극인과 교회가 처음 손을 맞잡고 운영되는 엘림홀은 연극인이 작품에만 매진할 수 있는 극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연극협회 박장렬 회장은 “종로구와 동숭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한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관객이 우수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엘림홀이 연극인과 종로구민, 더불어 모든 관객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극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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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