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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GS25, 국내 최대 규모 도시락 공장 이천에 오픈

     

경기도 이천에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락 공장인 한국데리카후레쉬가 들어선다.

한국데리카후레쉬는 15일 오후 2시 오픈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도시락, 김밥, 주먹밥 생산을 시작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과 최첨단 설비를 갖춘 한국데리카후레쉬는 앞으로 수도권 일대의 4000여개 GS25에 도시락, 김밥, 주먹밥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데리카후레쉬는 밥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 유일의 전자동 취반기(밥을 짓는 시설)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위생적인 먹거리 생산을 위해 HACCP 인증을 염두에 두고 설계 된 안심 먹거리 공장이다.

한국데리카후레쉬는 도시락,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등의 FRESH FOOD를 생산하여 GS25에 공급해 온 영진데리카후레쉬가 확장 이전한 것으로 GS25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먹거리 중소기업이다.

GS25는 과거 영진데리카후레쉬의 기술 향상을 위해 매달 정기적인 기술지원 협의회를 진행해 왔으며, 이러한 협의회를 통해 음식의 맛과 위생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려 왔다.

또한 GS25는 한국데리카후레쉬 설계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며 음식의 맛과 위생에 대한 먹거리 공장의 노하우를 적극 전수함으로써 최대 규모, 최첨단 먹거리 공장의 성공적인 오픈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조길영 한국후레쉬데리카 대표는 “향후 GS25와 함께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쌀을 이용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한국후레쉬데리카와 GS25가 힘을 합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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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